최합 정말 축하해요! 두 곳 모두 장단점이 뚜렷해서 병상 수만으로 결정하긴 어려워요.
병상 수가 큰 곳은 환자 케이스와 인력 규모가 다양해 경력을 쌓기 좋을 수 있지만, 업무 강도와 신규 교육 체계도 꼭 확인해야 해요. 월급이 높은 곳은 실제 기본급인지, 수당·오프 포함 금액인지와 연차별 인상률을 봐야 하고요.
두 병원의 부서 배치, 신규 교육 기간, 프리셉터 운영, 평균 근속기간, 나이트 개수, 기숙사·복지까지 비교해보세요. 특히 첫 직장이라면 급여 차이보다 “버틸 수 있는 환경인지”가 더 중요해요. 널스빌리지 리뷰도 함께 확인해보면 판단에 도움 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