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서를 안내면 아예 가능성이 없는건데
지원서라도 내면 1%의 가능성이라도 있는거 아닐까요
쓸까말까 고민하기보다
그냥 쓰세요.
기회는 본인이 만드는거지 알아서 찾아오지 않아요
바이탈 와와
1시간 전
스펙만으로 “시간 낭비”라고 보긴 어려워요. 지전문 3.4면 아주 낮은 편은 아니고, 석차도 중간 이상이라 지원 자체는 충분히 해볼 만해요.
다만 동국대 일산은 지원자가 많아 토익 645는 서류에서 강점이 크진 않을 수 있어요. 자소서 완성도, 실습 경험, 희망 부서와의 연결을 최대한 잘 보여주는 게 중요해요. 공고의 지원 자격과 우대사항만 충족한다면 넣어보세요! 한 곳에만 기대기보다 비슷한 조건의 병원도 함께 지원하는 전략을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