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합 후 철회 자체만으로 공식적인 불이익이 명시되는 경우는 드물어요. 다만 같은 병원에 기졸로 재지원할 때는 이전 합격·철회 이력이 내부적으로 남아 있을 가능성은 있어요.
그래서 철회가 확정됐다면 최대한 빨리, 정중하게 의사를 전달하는 게 중요해요. 개인 사정이라고 간단히 말씀드리고, 연락 없이 입사하지 않는 방식은 피해주세요.
재지원 시에는 왜 다시 지원했는지, 이번에는 근무 가능한 상황인지 질문받을 수 있으니 답변을 준비해두면 좋아요. 철회했다고 재도전이 불가능한 건 아니니 너무 겁먹지는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