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간호 이야기🩵
저는 .. 간호학과를 지망하던 학생은 아니었답니다…ㅎ
여러 사정으로 인해…어쩌다 간호학과에 오게 되었지만
그래서 그런지 오고 나서도 간호학과에 적응을 전혀 못하고 있던 학생이었어요..ㅎ
지금은 안계시지만,, 그때 만난 교수님의 추천으로 다양한 봉사활동도 하고, 대외활동도 하며 시야를 넓혀보려고 했던 것 같아요..!
굳이 간호라는 분야가 아니어도 내가 하고싶은게 무엇인지 찾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어요☺️
출발은 약간 늦었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는 것 같아요 ㅎㅎ
2년간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제가 어떤 걸 할때 가슴이 뛰는지, 나는 어떤걸 재밌어하고 좋아하는지 알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고,
1000시간이 넘는 봉사활동을 통해 타인에게 나의 재능이 혹은 노력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때 행복하다는 것도 알 수 있던 시간이었어요..😆
어떠한 간호사가 되고 싶냐고 묻는다면
저는 “최고의 간호사가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고 말할 것 같아요ㅎ
그럴려면… 공부를.. 잘해야겠죠…?
방황하느라.. 성적이 엄청 높은편은 아니지만
남은 시간동안 최선을 다해보려 합니다!
모두가 간호의 길을 걷게 된 계기는 다 다르겠지만
각자의 길에서 항상 빛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응원해봅니다 ㅎㅎ
p.s 지금은 간호학과 너무 만족합니다!
저는 실습이 너무 잘맞고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