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간호 이야기
생각해보지도 못했던 간호학과에 오게 된 저지만, 매일 노력해서인지 원하는 성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분명 3학년 때까지는 ‘간호사’라는 직업을 잘 해낼 수 있겠다, 나랑 맞는 것 같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4학년에 들어서면서 토익, 면접, 자소서, 시험, 실습 등 취준 외에도 학교 생활까지 다 잡으려 하다보니 자신감이 계속해서 떨어지더라고요🥹 지금의 제가 잘 하고 있는 게 맞는 건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등... 시간이 지날수록 생각이 많아지고 불안도 커지고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널스빌리지에 들어와 ‘간호사 선생님들, 같은 간호 학생 분들’의 글을 읽음으로써 많은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다들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후회하지 않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널스빌리지를 이용하는 선생님들! 오늘도, 내일도 우리 모두 함께 열정적인 매일을 보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