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가 되기로 결심한 이유
제가 간호사가 되기로 결심한 것은 22살때였습니다.
저는 그때 제 꿈이었던 장교의 꿈도 외교학과의 꿈도
이루지 못하고 망가졌을만큼 슬럼프와 건강상태가 안좋았거든요
(당시 진료과만 수두룩했습니다...ㅠㅠ)
그러다 보니 좌절하던중에 종교도 생기고 엄마가
너의 건강이 안좋았던만큼 다른 아픈사람 또한
간호를 해주어 니가 낫는것 처럼 도와주면 어떻겠냐고 했었습니다.
물론 생각도 안했던 학과라 말도 안된다고 했지만
그 일또한 누군가를 대표로 해서 지키는것 만큼 소중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마음잡고 준비했는데 어느덧 간3이네요ㅎ
취뽀해서 저도 멘토로서 도움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개척단으로써 많은 얘기도 목표도 올리고 너무 좋았습니다~
널스빌리지앱이 더 유명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만 저는 다시 기말공부하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