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 작성
아름제일병원
서울 구로구 · 병원
"산부인과 외래가 환자 제일 많은데 직원들은 제일 힘들어하고 갈려나가는 곳"
외래데스크 따로 있음. 여기서 수술 설명, 시술 설명, 주사, 접종, 병동산모안내, 전화응대 싹 다 해줘야함. 특정 원장밈 조기마감 시 원무과에 전화, 조리원 산모남편 코로나 검사 후 음성 나온것 진검실에 전화 등등 해야할일 많음 간조 위주로 많음 주기적으로 싹 다 퇴사해서 1년 넘게 있었던 직원 없음.
- 부서 및 직무산부인과 외래
- 연차2년차
- 근무형태상근직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경력직 취업
장점
역에서 가깝고 밥이 먹을만하다. 팀장님이 진짜 친절하시고 좋으셨음(지금은 퇴사하신걸로 앎)
단점
외래에서 담당하는 잡무 너무 많고 너무 바쁨. 예약제지만 시간예약안되는 시스템이라 산모들 컴플레인 잦은편임. 시술설명이라도 진료실에서 하고 나오면 좋겠음 본인들은 대병시스템이라고 하지만 아닌것 같음
연봉
- 연봉 평균3,3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270 만원
급여 및 복지
하는일에 비해 연봉 적은편임. 산부인과 경력 인정 안해줌. 새로운 직원 입사하면 전직원 모여서 월례조회해서 가서 인사시키고 함
근무 환경
진료실 담당이면 오픈전 1시간 일찍옴. 오버타임은 원장님 따라 다른데 1번방은 1시간까지도 하는듯. 점심시간도 정확하게 주려고 하지만 5~10분 늦어질때도 있음. 주5일제 듣고 입사했는데 주6일 출근에 오후반차 주거나 하루 오프주는 주 번갈아가면서 해줌.
병원 문화
새로운 직원들 계속오니 소통 잘 안되고 업무도 하는사람만 하는것같음 예민한 직원 있어서 조금만 실수하면 꼽주고 개뭐라함.
생활 환경
신도림역에서 5분거리도 안되는것 같이 가까움
기숙사는 없는것 같음 1층에 카페 있음
역량 개발
프리셉터 있긴한데 같이 배워나가는 입장이라 물어봐도 잘 모를때 있음. 확실하게 팀장한테 묻는게 빠를수있음
병원 비전
간호부장이 수술 메인어시 들어간다고 함. 외래에서 일어난 일 간호부장한테 다 보고하는 간호사 있음. 역량 있으면 다른병원에서 경력쌓는것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