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속 작은 중국 병원 같은 느낌. 환자 대부분이 조선족. 복지나 연봉은 나쁘지 않으나 환자군이 문제임"
병원 자체적으로 처치전담팀이 잘 되어 있어서 iv, 컬처 등 처치업무는 거의 전담팀에서 한다고 보면됨. 그래서 이직할때 아무것도 할 줄 아는게 없어 경력직으로 넘어가기 부담됨
부서 및 직무
간간통 병동
연차
2년차
근무형태
교대근무
고용형태
정규직
취업
신규 취업
장점
규모 대비 연봉 복지 좋은 편. 물론 일이 편하지 않지만 익숙해지면 견딜만함
단점
다닐수록 간호사가 아니라 퇴마사에 가까워짐. 자가관리 안되는 환자들 너무 많아서 열심히 케어해서 보내놔도 똑같은 이유로 다시 입원오는 거 보면 세금 낭비 같아서 현타옴
급여 및 복지
노조가 일을 열심히 해서 받아야되는 돈 있으면 강력히 요구해서 받아내는 편
근무 환경
노후된 시설. 장비. 노후된 pc 임에도 방대한 규모의 EMR 을 사용해서 자주 멈춤. 간간이 점검 시간도 있음. 미리 고지하긴 하지만 일하는데 중간중간 멈추는 경우가 있음
병원 문화
중간연차가 많이 없음. 기본 간호 업무 외 적으로 연차에 따라 이런저런 업무들을 추가로 시키는 것 같음.
생활 환경
기숙사 있긴한데 다들 잠깐 살고 나가는거라 관리가 너무 안됨. 오래된 짐들 쌓여있음. 교통도 신림선이라서 환승하면 되긴하는데 열차 개작아서 붐빔
역량 개발
교육전담 선생님들이 배치되어 있고 가끔 오긴하는데 중증도 높은 병동 위주로 자주 파견되어 모니터링 하는듯.
병원 비전
서울대 등에 올라타 서울대 보라매캠퍼스라고 아예 문 앞에 걸어 놨음. 짜치긴 하는데 나중에 어찌될지 궁금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