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도, 옵타 많은데 인력이 적어요..
월급이 너무 짜요..
병원 밥이 맛없어요"
오래 다닐 생각으로 다닐거면 추천(육아엔 좋은 병원)
연고지가 대전이면 다니는걸 추천하지만 아닐 경우 다른 곳이 나을것 같음
부서 및 직무
내과
연차
3년차
근무형태
교대근무
고용형태
정규직
취업
신규 취업
장점
장점 떡값이 생각보다 쏠쏠하다
태움이 거의 없는것 같다..?(부바부이겠지만..)
단점
옵타가 심하다(데이 3시 30분이후에 끝남 무조건.. 4시로 넘어가는 경우도 허다함)
인력이 없다
월급이 너무 적다
급여 및 복지
수당은 설, 추석에 본봉에 50이나 들어와서 쏠쏠
그리고 복지 포인트도 상반기 하반기 나눠서 줘서 생각보다 좋음
근무 환경
강도가 높으며 환자 일반 병동 기준 12명 정도 봄..
대학병원이 맞는지.. 그리고 밥은 일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병원 문화
진짜 의사들만 배려해주고 간호사는 계속 부려먹는 시스템.. 간호사들만 힘들다고요
생활 환경
기숙사는 낙후되어있음 주변 환경은 병원만 있어서 놀기에는 별루.. 교통은 버스가 있긴한데 배차 간격 김..
역량 개발
대학원은 그래도 잘 보내는 것 같음! 대학병원 연계라 할인이 되는것이 장점이다
병원 비전
경영진 분들.. 간호사만 죽어나요.. 너무 일이 많아서 힘듦니다.. 연차 사용도 못해서 돈으로 돌려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