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 작성
척시원병원
부산 동구 · 병원
"간호사가 조무사, 간병인, 의사 일을 모두 해야하고 아직 2000년도에 머물있는 곳"
최소한의 인력도 안되게해서 일을 해야 함. 모든 처방을 간호가사 내고 간병인 일도 간호사가 해야함
- 부서 및 직무병동
- 연차5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경력직 취업
장점
오버타임이 거의없다. 점심밥이 맛있다. 리퀘스트 신청은 최대한 반영해주려고 한다
단점
의사일, 조무사일, 간병사일을 모두 간호사가 해야함. 간병인은 나이트 근무에는 없음. 시스템, 분위기가 아주 올드하다 2000년대에 머물러 있는곳
연봉
- 연봉 평균3,8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290 만원
급여 및 복지
이브닝 수당 2만원. 나이트수당 9만원 그외에는 다른 특별한 복지가 없다
근무 환경
급여에 비해 업무강고도가 쎄다 환자는 평일 주말 비슷하다 퇴원을 안시켜서 줄지않고 응급실이 없고 외래가 끝난후에도 입원을 받는다
병원 문화
소통 전혀되지 않는다 무조건 위에서 시키면 해야한다 모든 업무적인일부터 잡다한 사소한 일까지 위해서 하라는 대로만 해야함
생활 환경
기숙사 없음. 병원에 이런곳에도 있나 싶을정도로 외진곳에 숨어있다....
역량 개발
역량개발 전혀 할수없는 곳이다. 같은 부산이지만 타병원에 비해 시스템이 올드하고 물품도 올드하다
병원 비전
더 이상의 발전은 없을듯.. 변화를 싫어하고 바뀌지도 않을뿐더러 소통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