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지 않지만 자꾸 이직을 생각하게 되고 적응하면 나름 다닐 만 한데 적응 못하면 태움의 굴레"
지방에서 다니는 병원 치고 규모가 크고 생각보다 다양한 케이스를 만날 수 있어서 공부할 수 있지만 처음 들어오면 어디나 견뎌야 하는 태움은 확실하게 있는 편 병바병 사바사지만 대부분 그럼
부서 및 직무
병동
연차
5년차
근무형태
교대근무
고용형태
정규직
취업
신규 취업
장점
여유가 있을 땐 그리고 분위기 괜찮은 병동 가면 다니기 좋고 뭔가 사람들이 서로 챙기려고 함
단점
지방인데 밥도 못 먹고 일하는 건 정말 단점이고 경력직으로 지금 다니는 중이지만 여전히 밥 못 먹고 일함
급여 및 복지
수당이랑 복지가 적음. 근데 기본급 오르면 평균적으로 300후반에서 400 초반 받고 명절수당 들어오는 날 최대 400후반까지 찍을 수 있지만 여러가지 공제가 많아서 세전 보고나면 현타옴
근무 환경
환자수 많고 서면인계로 바뀌면서 오버타임이 정규적으로 생김. 식사랑 휴식 없고 휴가 쓸 수 있으나 내 의사와 상관없이 연차가 써짐
병원 문화
의사들 그냥 거지같고 업무는 나름 잘 나눠져있는 거 같은데 보통 급하니까 간호사들이 해결함
생활 환경
기숙사 없는 게 제일 의문. 앞에 다 원룸촌이라 집 구하기는 쉬우나 좋은 집이 별로 없음 주변에 밥집 술집 다 있는데 상권이 죽어가고 있음
역량 개발
교육 정말 많아서 사직하고 싶음 애초에 입사할 때도 교육 많은 병원이라고 알고 있긴 했는데 정말 많음
병원 비전
호남권에 있는 대학병원이라 망할 거 같진 않고 다니다보면 적응해서 사람들이랑 잘 다닐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