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 작성
동국대학교병원(경주)
경북 경주시 · 종합병원
"바쁘지만 죽어라 일하면 배울점은 많은 병원인것 같다. 이직 후 여기서 경험은 그래도 쓸 만 했다! 그치만 그에비한 월급은..ㅜ.ㅜ"
좀 다닌지 몇년이 되었지만 거기서 배운 술기나, 기술은 아직까지 생각난다. 내과병동이어서 그런지 너무 힘들긴 했었다
- 부서 및 직무내과병동
- 연차6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신규 취업
장점
일단 장점으로는 그나마 부서 선생님들이 착했다.. 몇명빼고 하지만 다들 퇴사하셨다ㅜ
단점
단점은 하는 일에 비해 월급이 너무 적다.. 나이트도 오프수랑 비슷하게 하는데.. 왜럴까…
연봉
- 연봉 평균4,0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260 만원
급여 및 복지
명절 떡값은 줌! 근데 그러면 뭐해요.. 죽어라 일해도 급여가 낮은데ㅜ 그냥 열정페이라고 생각하세요ㅠ 근데 기숙사는 있어서 타지 사람들한테는 좋은거 같음!
3년 되면 나가야되는걸로 알고있음
근무 환경
업무강도 걍 헬.. 너무 힘들었어요ㅠ 오버타임도 심했구요…ㅠㅠ 식사는 뭐 걍 빨리 먹고 와야됨.. 그래야 뒷 사람들이 가니깐 ㅜ
조직 문화
의사들도 그렇게 좋은지는 모르겠네요.. 업무는 밑에 신규들이 많이 하고.. 저 때는 펑셔널이지만 지금은 팀간호로 알고 있어요!
역량 개발
제가 다닐 땐 교육은 그냥 그 듀티 간호사 선생님 따라다니면서 배우고 며칠만에 독립하라고 했어요! 전문성은 모르겠네요
생활 환경
기숙사는 2인실은 공짜(관리비 내야함) 1인실은 십얼마? 내여되는걸로 알고 있어요!! 주변에는 걍 암것도 없슴다!
병원 비전
비전이 없어보여요ㅠ 문제가 있으면 개선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되는데 그런 모습은 보이지 않았어요. 그냥 현재에 머물러 있는거 같아요. 다른 세상으로 나오면 내가 우물 안 개구리 였구나 하고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