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 작성
국립중앙의료원
서울 중구 · 종합병원
"고연차들 사이에서 저연차들은 기고 다녀야함, 교육 제대로 되어있지 않음 "
로테이션 마음대로 하고, 원티드 반영안됨, 폐쇄적인 분위기로 사람 기죽이는경우도 있음. 고연차들이 다니기 좋은듯
- 부서 및 직무내과
- 연차3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신규 취업
장점
연차쌓이면 돈은 잘 받는듯 함, 중증도 낮아서 업무가 빡세진 않음, 노조있어서 복지는 나쁘지 않음
단점
저연차가 다니기엔 다른 대학병원보다 저임금 고노동, 행려 등 노숙인 환자 위주로 치료에 비 협조적, 노조가 있는거에 비해 해주는게 없는 느낌 상여달 제외하면 편의점 알바가 돈 더 받음
연봉
- 연봉 평균5,0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300 만원
급여 및 복지
연말정산시 5000 찍히는데 실제로 받는건 4000도 안되는 느낌, 상여달 3,6,9,12 만 보고 버티는 곳 이외 달 최저금액, 복지포인트 40 중만 연차쌓일수록 1만원 추가, 오버타임 수당없고 인계수당 명목 돈줌, 돈 많이 받고 싶으면 다른곳 추천
근무 환경
고연차가 다니기엔 좋은병원. 동기 태움당해서 나가는거 봤지만 흔하진 않음 진짜 간호부 힘 없는 곳 중 한 곳
내과병동 바쁘면 2-3 시간 오버타임, 인력없는데 충원안하고 갈아서 채움 식사는 구경도 못람, 휴식시간없으며 보건휴가무조건 챙겨준다고 정기휴가 잘림, 막내나 저연차 듀티 신청 거의 못함, 하면 눈치주고 자른다고 말까지 들은적있음. 환자 수 병동기준 인당 9-12명, 중환자싱 2-3명 병동보다 중환자실 만족도 높다고 함
병원 문화
병원자체가 폐쇄적인분위기로 수직적인 관계 중요시함 공공기관이라 그런디 공적인 서류 중요시 봄. 업무분담은 그래도 확실한듯, 어느곳이든 그럴듯 간호부쪽으로 다 물어봄
수선생님하고 사이 좋은 병동은 드문듯
인턴, pa, 전공의 업무 나뉘어져있음.
생활 환경
듣기론 최근 남자 기숙사도 생겼다 들음 웨이팅 길다고 함.
시설은 낡아서 최근 고치는거 많음, 병원 옮긴다는데 2030 년에 이사할듯, 근처 살기좋고 1,2,4,5호선 다녀서 출근하는데는 좋은듯. 중심가라 퇴근하고 놀러다니기 좋음.
역량 개발
교육은 주기적으로 안함, 전문성 기대하기보다 개개인이 알아서 공부하고 역량개발 필요함, 교육팀에서는 대부분의 시간을 신규 간호사 위주로 교육 하는것 같음.
병원 비전
곧 이사한다고는 하는데 2030년 될 것 같음, 그때 병상 수 많이 늘어서 간허사 많이 뽑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