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많이 줌 진리의 부바부, 근데 몸 갈아야됨. 퇴근하고 각종 위원회 활동에 해야되는거 너무 많지만 지원이 못따라오는듯"
간호사로서 커리어 시작하기엔 아주 좋고, 똑똑한 동료들, 교육의
기회 다양 그러나… 중증도 너무너무너무 높음
부서 및 직무
ICU
연차
6년차
근무형태
교대근무
고용형태
정규직
취업
신규 취업
장점
급여….? 근데 일하는거에 비해 많다고 느껴본적 없음. 겨우 이거? 내가 이렇게 일하는데?
단점
늘 시달리는 인력부족, 과도한 위원회 활동, 간호사에게 성과압박(간호사는 사무직이 아니고 돈을 벌어오는 직종이 아닌데.. 하여튼 신기했음)
급여 및 복지
체력단련비 150-200, 연말 상여금 합치면 12월에 세후 1000넘게 찍힘 정도..
근무 환경
너무너무너무 힘듦, 연차가 차면서 오히려 꾸역꾸역 밥먹으러 갔다. 안그러면 쓰러질꺼 같아서
병원 문화
부서가 너무 많아서 협업하기가 오히려 너무 어렵고, 모든 부서가 간호사만을 찾는다. 담당부서들이 있고 담당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생활 환경
3년간 기숙사 꽁짜, 그러나 병원 위치가 애매. 그래서 풍납동이나 천호에서 자취를 많이 함
역량 개발
교육체계는 너무 잘되어있고, 내가 배우고자하는 의지만 있다면 기회가 많은 것은 사실
병원 비전
글쎄? 병원에 대한 투자 전반이 인력에 대한 투자보다 외부에 보이기 위한게 큶. 실제로 직원들은 내부조직부터 무너질꺼 같다고 하소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