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차
26.05 작성

국립중앙의료원

서울 중구 · 종합병원

병원 총평
3.0

"환자로 다니기에는 별로지만 직원으로 근무하기에는 괜찮습니다. 욕심없이 시키는 것만 잘하면 정년까지 편하게 다닐 수 있는 곳."

윗사람 말 잘 듣고 시키는 것만 잘하면 무난하게 오래 다닐 수 있는 병원

  • 부서 및 직무
    병동
  • 연차
    10년차
  • 근무형태
    교대근무
  • 고용형태
    정규직
  • 취업
    경력직 취업

장점

일의 강도에 비해 후한 월급, 자격증이나 직무교육 등 자기계발할 필요가 없다.

단점

줄을 잘 타야한다. 너무 열심히 하면 오히려 안좋은 이미지가 생길 수 있다. 딱 공공병원 공무원처럼 근무하면 됨

연봉

  • 연봉 평균
    6,0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
    400 만원

급여 및 복지

4.0
급여, 복지는 일의 강도에 비해 만족스러운 편. 자잘한 푼돈이 틈틈이 나온다.

근무 환경

4.0
업무 강도는 보통, 다만 급여/차상위 등 저소득계층이 많아 특유의 꼬장꼬장함이 있다. 환자 캐릭터가 쉽지 않은편… 쓸데없는 교육(동영상만 틀어놓는)이 많다

병원 문화

1.0
관료적인 성격이 강한 병원. 싸바싸바 잘해야하고 윗선은 무능력하고, 간호부는 힘이 없다. 조직문화가 싫어서 퇴사했습니다.

생활 환경

4.0
교통은 매우 편하고, 동대문이라 맛집/쇼핑몰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근데 병원은 오래되어 바퀴벌레가 많이 나온다. 아마 이건 새 병원으로 옮기면 좋아질듯하다.

역량 개발

1.0
역량 개발할 필요 없습니다. 윗선, 주변에서 견제만 당하고 일만 많이 할뿐…………….할말하않

병원 비전

2.0
공공병원 아니었으면 진작 망했을 병원. 일단 경영진 마인드가 별로고 관리자가 책임지려고 하지 않는다. 윗선이 모두 바뀌지 않는 이상 별로 비전이 있을 것 같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