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 작성
동래봉생병원
부산 동래구 · 종합병원
"신규에겐 무인도에 혼자 떨어져서 대도시를 만들어야하는데, 연차 쌓여서 올라가면 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본것도 못본척할 수 있고, 들었어도 못들은 척 할 수 있고, 태워도 타격없으며 웃으면서 넘어갈 수 있으면 버틸 수 있는 곳
- 부서 및 직무특수파트
- 연차4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경력직 취업
장점
접근성, 최근 리모델링한 건물, 병원에는 돈이 많다, 보안요원이 젊은 사람들이다.
단점
건물이 두블럭에 걸쳐 여러개이다. 고인물이 많다. 복지가 없다. 밥맛없다. 오픈이 약 30년됐는데 오픈멤버가 아직 존재한다. 하는일에 비해 페이가 작다.
연봉
- 연봉 평균4,8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340 만원
급여 및 복지
하는 일에 비해 페이가 작다. 이브닝수당 나이트 수당있음. 성과급 2번정도 들어오는 듯?
근무 환경
밥맛없음. 환자퀄리티떨어짐. 회전문이라서 신규들도 1년버티면 차팅가능. 휴가없음. 듀티는 고연차원하는대로(심지어 신규랑 안하려고 함), 원티드 반영안됨. 쓰옵신청했다가 짤리고 퇴사한다니까 투옵나이트줌. 다음듀티에 윗연차있으면 칼퇴불가.
병원 문화
전혀없음. 몇년전에 큰 사건이 있었는데 그 마저도 묵살함. 간호부장 파워쎔. 병원장,이사장 등등 보다도 더 쎔. 퇴사자들이 퇴사할때 다 누구때문에 그만두는지 왜 그만두는지 무슨일이 있는지 다 말했음에도 침묵함. 의사들도 나서서 실태에 대해 다 말했으나 의사들도 졌음. 그리고 그 후에도 많은 사건들이 있었지만 피해자들만 다 떠나감. 가해자들은 여전히 그곳에 존재한다.
생활 환경
근처에 버스나 쟈철역있고, 접근성좋음. 그러나 주차지원안됨. 개인사비로 근처 주차장 월주차 끊어야함. 기숙사...안살아서 모르지만 별로인걸로 알고 있음. 직원주차장 의사만 지원되고 나머지는 대기해서 들어가야함. 근데 병원이랑 거리가 꽤 됨.
역량 개발
역량개발? 그런거없음. 응급실이나 중환자실? 제외하고 병동간호사들 심폐소생술 못함. 응급실 의사가 올라가서 맨날 화나서 그 병동 수샘이랑 간호사들 잡도리하고 내려와서 욕함. 병동환자가 검사갔다가 멘탈떨어지면 응급실로 밀고옴. 환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조무사따라옴. 조무사가 대답못하고, 담당 간호사는 내려오지도 않고 해당 병동에서 아무런 인폼안줌. 그래서 응급실 의사가 바로 그 병동 전화해서 수쌤 불러내서 다른 일반 간호사들 보는곳에서 잡도리함.
병원 비전
일단 접근성이 좋고, 근처에 종병없는 동네가 있어서 그런지 환자가 많은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