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 작성
아주대학교병원
경기 수원시 · 상급종합
"부바부 심함. 강철멘탈 아니면 버티기 힘듦. 좋은 부서에 걸리기를 빌어야하는 병원"
아주 태운대 라는 별명에 걸맞는 태움의 수준... 좋은 부서도 있다지만 자대생이 먼저 들어가는듯? 타대생은 로또 맞아야 들어갈 수 있음..
- 부서 및 직무중환자실
- 연차1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신규 취업
장점
월급은 괜찮게 주는 편. 수습끝나면 300중후~400초까지 줌. 그것말고는 잘 모르겠음
단점
분위기 별로임.. 부바부 심하지만 안좋은 부서는 엄청 안좋음. 병원에 학을 떼고 나옴..
연봉
- 연봉 평균4,5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350 만원
급여 및 복지
돈은 꽤 주는편임. 대신 수습 첫달은 나이트 수당이 안나오나..? 200초중정도 받는듯
근무 환경
중증도 있고 분위기 나쁨. 중증도 있어서 업무도 할거 많고 어려운데 실수나 빠트린거 있으면 음..
병원 문화
부바부겠지만 의사와 수직적 관계 있음. 간호사들도 고년차끼리 하하호호하는 분위기고 저년차는 고년차 압박에 죽어남
생활 환경
나쁘지 않음 긱사 기간이 10개월인가? 짧긴한데 아파트형이라 살만함.. 아주대가 옆이어서 맛집도 꽤 있음
역량 개발
교육은 괜찮음. 처음 교육은 좀 부실한것 같다고 느꼈지만 스스로 교육 신청해서 들을 수 있음. 물론 들은 체력과 멘탈이 있어야겠지만..
병원 비전
빅 5진입이 목표인것 같은데 음... 잘모르겠음. 병원 자체의 성장가능성은 있다고 봄. 들어가서 버틸 수 있으면 개인도 많이 성장할 수 있을듯. 워낙 중증도도 높고 배울거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