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 작성
인천광역시의료원
인천 동구 · 종합병원
"한번 버티면 사람들이 왜 오래 다니는 지 알 것 같다 오래 버틸 수록 좋은 병원"
중증도에 비해 연봉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태움 은근 심해서 병동 잘못 걸리면 퇴사율 심함.
- 부서 및 직무병동
- 연차3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신규 취업
장점
중증도 낮음. 한번 버티면 오래 다닐 수 있음. 기숙사 있어서 출퇴근 5분컷
단점
고여있는 사람들이 많다. 연봉이 높지 않다. 잡과 위주로 돌아가는 병동이 많은 듯
연봉
- 연봉 평균4,8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300 만원
급여 및 복지
떡값만 바라보면서 일함. 평달에는 그저 그럼.. 복지는 ,,그저 그럼,,,
근무 환경
업무강도는 높지 않음. 환자수는 1인당 10명이라고 하는데 조금 오버 될 때도 있음,
병원 문화
따로 큭별한 거 없음, 좋지도 나쁘지도 않음, 그냥 그럼 가끔 파트장 잘못 걸리면 안좋은 듯 (부서 바이 부서)
생활 환경
기숙사 있는게 제일 큰 장점, 교통 안좋음. 주변에 뭐 없음. 적어도 걸어서 15~20분은 가야 지하철역, 생활시설 나옴,
역량 개발
그냥 그럼, 위에서 나가는 사람이 별로 없으니 승진은 언제 될 지 미정이고 호봉제라 그냥 계속 기다리는 듯,
병원 비전
오래된 병원인데 그냥 그럼 . 과장들도 늙고 오래된 과장들이 많아서 그냥,,,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