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 작성
중앙제일병원
충북 진천군 · 종합병원
"인증평가는 고사하고 로컬 수준도 못되는 최악의 병원입니다. 인증평가 준비할 돈으로 비품이나 조달해줬으면"
종합병원이라해서 갔는데 로컬보다도 못한 병원 시설과 비품 부족 인력 부족으로 기겁함 2d 2n 더블은 기본 ent가 차지봄 체계 없음 교육 없음 퇴사자 많음
- 부서 및 직무병동
- 연차1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경력직 취업
장점
기숙사 아파트 1인 1실(방2개)인데 운 좋으면 신규도 큰방 쓸 수 있고 운나쁘면 작은방 쓰는데 에어컨도 못 설치하고 고시원보다 작음
단점
비품 없음 - 수술복, 플라스타, 니들, 수액세트 등의 기본 물품이 매번 없음 당장 일하는데 필요한 플라스타랑 알콜솜이 없어서 사비로 사다가 쓴적 많음 환자 재원수 65명이 넘는데 세츄 기계가 1개라 사비로 사서 썼었음 교육 부재. 애초에 가르칠 프셉도 없음 죄다 신규인데 누가 누굴 가르침? 일하다 보면 현타오는 시점이 많음 여러가지 각자의 사정으로 오는거겠지만 아무래도 취업난 때문에 마지막으로 선택한 병원이어서 그런지 같은 신규여도 수준이 너무 떨어져서 현타왔음 정도것 몰라야지 주사기 눈금도 못읽고 의학용어도 아에 모름 기본간호술기도 할줄 모름 같은 듀티번에 모르고 못하는 애 걸리면 걔 몫까지 내가 쳐내야하는데 월급은 똑같이 받으니까 이게 사람 미치게 만듬
연봉
- 연봉 평균4,0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220 만원
급여 및 복지
나이트 수당 14만원으로 높음
떡값 상여금 없음
생일자 10만원
결혼하면 20만원
명절 때 김 고기 세트 중에 택1
이거 말고 아무것도 없음
딱 최저시급으로 받아감. 옵타수당 어떻게든 안주려고 하고 2d 2n 더블 잇음
공휴일에 근무해도 1.5배 이런거 안쳐줌
근무 환경
최악
환자수 65명을 차지 1-2에 액팅 2명이서 쳐냄
밥 못먹을 때 허다반함
옵타 기본 1시간씩해서 퇴근 시간을 정확하게 모르는채로 일함 원래 그 시간에 끝나는줄 알앗는데 항상 옵타한거였고 옵타 수당 안쳐줘서도 몰랐음
입사할때 2d 2n 더블 얘기 듣지도 못했는데 갑자기 2d 2n로만 굴림
차지들은 당연하게 밥 안먹음 2d 2n 근무하는 날에도 한끼도 못드시고 일함
액팅들은 밥 먹고 오라고 하시는데 눈치 보여서 못먹고 일하거나 먹더라도 10분컷으로 마시듯 먹고 내려옴
휴가? ㅋㅋㅋㅋㅋ 연차도 강제 소진시킴
병원 문화
업무 분장 같은거 없음 펑셔널의 단점을 여기서 모두 경험함
같은 액팅들끼리도 수준 차이 너무 나고 못하는 애는 못하니까 일을 안시켜서 꿀 빨음 인력이 없어 항상 상시모집인 곳이라 폐급이면 짤라야하는데 수습 끝나고 정규직으로 안고가서 같이 일하는 사람만 힘듬
로테 신청이나 근무표 조정 얘기하면 안좋게 보고 찍힘
생활 환경
기숙사 주는게 최대 장점
절대 자취하지 말것. 자취시 월 20만원 지원되는데 여기 1년 버티는 사람 드물어서 나중에 응사할때 방 파는게 힘듦. 병원 사람 아니면 이 근처에 원룸 사갈만한 사람이 없다보니 걍 긱사 좁아도 쓰고 언제든지 퇴사하고 떠날준비하는게 나음
역량 개발
교육 전혀 없음3월 입사 신규만 교육하고 책자 주는데 중도입사자는 그 책자조차 안줘서 스스로 공부해야함
병원 비전
이름만 종합병원이지 로컬보다도 못한 수준
애초에 같이 일하는 신규들이 몰라도 너무 모름
뭐가 고위험약물인지도 모르고 수액계산도 못하는데 졸업한거 신기했음 저정도로 모르는 애랑 같이 일한다는거에 현타가 너무 많이 왔음 근데 이걸 신규인 내가 알려줘야한다는게 유머. 내 윗년차가 없으니 내가 프셉마냥 신규들 알려줘야함
인증평가 절대 통과 못할듯... 준비가 하나도 안되어있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