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민병원
서울 광진구 · 종합병원
"버티면 배울게 많은데 버티기 어렵지"
전병동 잡과에 환자는 일단 받아보고 보는,,,1-2년 버티면 남들보다 액팅도 잘 할 수 있고,, 시야도 넓어지고,,대신 그만큼 스스로 공부 열심히 해야됩니다. 교육 체계가 없어서 그런지 주먹구구라서 공부 안하고 습득하고 시키는대로만 하면 이직해서도 적응 못해요
- 부서 및 직무병동
- 연차2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신규 취업
장점
환자 많아서 작은 규모에 배울게 많음. 케이스도 다양하고 진짜 스스로 공부하면서 열심히 하면 성장캐 달성할 수 있음,,응급상황도 많아서 경험도 많이 하고,,밥 공짜인데 나는 맛있던데,,, 그리고 근무복도 매일 새걸로 입을 수 있고 젊은 사람들 많고 주변에 먹을 것도 많고 교통도 좋음 내가 재직한 부서는 오프 반영 잘 해줬음. 그래서 나킵하거나 오프써서 해외 여행도 잘 가서 솔직히 일 하면서 스트레스 잘 풀었고 일 난이도 생각하면 돈 더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규모에 비해 종병에서 돈 많이 주는거 같음
단점
주변에 시장이고 교통이 좋아서 그런가 환자들 탈출한적 종종 있음•••. 다양한 케이스 환자들을 보는 대신에 중증도 개높음,,아니 200병상인데 중증도 개높고 솔직히 진입 방벽 하드코어 맞음,,,퇴사하고 나서도 두려운게 적어지긴 함••워낙 다양한 케이스를 봐서 그런가,,근데 물품이나 지원이 너무 적어서 힘들어요..일도 바쁜데 맨날 물건 빌리러 연락하고,,,, 간호사들드 대부분 진짜 다 젊어요 고연차라고 해도 10년?11년차? 진짜 수쌤들도 다 젊고 좋은데 안좋음,,양면성 확실히 있음,, 성과급 수당 이런거 하나도 없음,,,,아쉬워요
연봉
- 연봉 평균4,5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340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