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 작성
좋은선린병원
경북 포항시 · 종합병원
"오래된건물로 일부병동빼곤 여름에 더움 ..의사들잡이 간호사로 많이 넘어옴"
간호사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좋다고 생각하지만 본인이 고연차인 관계로.. 알다싶이 병동별 차이가 큼 의사들 갑질이 심한편이고 무시하는게 심함 건물은 오래되서 일하는 곳이 더움, 에어컨이 의미가 없음 월급은 지역적 특색및 여러이유가 있지만 많이 부족한편...
- 부서 및 직무내과병동
- 연차14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경력직 취업
장점
오래 일해서 익숙하다 정도.. 나이트 수당이 커서 나이트 갯수가 많으면 월급 인성이 큼..다만 야간이 없는 부서는 월급이 눈물남
단점
일단 월급체계가 엉망 추석 설 상여금이 없음 의사들 갑질 월급 인상율이 낮아 장기 근속이 메리트 없음 수간호사 하면 오히려 야간수당 없어지며 월급이 감소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 발생(1장이 줄어듬) 건물 노후화로 근무여건 최악 겨울은 괜찮으나 여름은 힘듬..
연봉
- 연봉 평균5,0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350 만원
급여 및 복지
야간수당이 높음 오히려 단점으로 작용하기도 함
복지는 있으나 마나한 수준 직원 진료비 감면이 있으나 비급여 제외 가족할인 낮음 의미있는 복지는 없는수준
명절 떡값 없음 10년동안 딱 2번 20만원 받음
근무 환경
데이근무 강도가 높으나 이브 나이트 강도는 낮은편 다만 이브 나이트 때 이벤트 발생시 대처 방안이 없다싶이함.
근무표는 무난한편..오버타임은 데이 때 종종 발생함
건물노후화로 여름이 힘듬
조직 문화
간호사 분위기는 평범하다 생각함 연차갈등도 있고 일반적인 간호사 사회라 생각함
역량 개발
매우 부족 계속다닐수록 비젼이 없음 교육시스템을 만들고 있지만 아직은 매우 부족, 학비지원이나 이런거 알짤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