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 작성
첨단선병원
광주 북구 · 병원
"굳이? 다녀야되는 이유가 없다"
균, 옴 환자 많고 중증도 꽤 있으나 대부분 보전적 치료하기에 케이스는 다양하나 배울점없음. 의료수준이 20년전에 머물러 있음. 전혀 근거 없음에도 위에서 까라면 까는 구조. 체계적인 술기 기반이 안 잡혔어 액팅환경이 답이 없음 근무인력 항상 부족, 감염관리 전혀 안 되는 열악한 근무환경 접촉환자가 대부분인데 가운, 장갑 착용하면 유난 떠는 사람되는 환경 그리고 물품도 항상 부족하다고 알코올솜이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
- 부서 및 직무내과병동
- 연차1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경력직 취업
장점
다양한 케이스로 사람 죽어가는 걸 볼 수 있다. 자신의 한계에 도전가능
단점
너무 많아서 다 나열하기에 힘들다 너무 많다 그냥 병원자체가 사라지는게 맞다
연봉
- 연봉 평균4,120 만원
- 월실수령 평균275 만원
급여 및 복지
간호간병수당을 1년에 5개월밖에 안 준다
설날, 추석에 쌀같은 말같지도 않은 것을 준다
차라리 스팸을 줘라
유니폼 6개월 미만 퇴사시 17만원인가 내야된다
밥은 공짜로 주지만 똥오줌가래냄새와 입맛떨어지는 환경에 먹을 수 있는 날도 별로 없다
근무 환경
5일 인터벌 기본
3교대인데 무슨 주 5일제라면서 5일 인터벌을 항상 주는데 이것만 봐도 답이 없다 그리고 최악인점 나이트 6개세팅인데 거의 맞춰주는 달 없어서 연차1개사용해서 10오프에 D,E꽉 채워 일하고 250,260실수령 받기도 함
항상 인력부족인데 또 사람 금방 나가서 다음달에 채워준다하고 항상 인력이 부족한 악순환
조직 문화
가족같은 분위기 정말 가 족같다 그게 전부다 말도 하기 싫다
역량 개발
마이너스되는 경력이다 정말 돈 벌어야되고 갈 곳 없고 어떻게든 경력 만들어야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