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7 작성
인하대학교병원
인천 중구 · 상급종합
"눈치 안보고 원티드오프 쓸 수 있음. 식사 좋고 오버타임 거의 없어요."
바닷바람을 맞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둥글고 유한 선생님들이 대부분이며 노티체계도 정확하다. 식사가 매우 잘나오며 퇴근하고 밥 먹고 가는 선생님들도 많다. 서로 다 도와가며 근무하기 때문에 오버타임 거의 없다. 수습기간 지나고 나면 오프 신청 눈치 안보고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안힘든 일은 없지만 최대한 불필요한 일 자제하며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원내에서도 많이 노력하고 있다.
- 부서 및 직무비공개
- 연차1년차
- 근무형태비공개
- 고용형태비공개
- 취업비공개
장점
-정해진 프로토콜로 일을 쉽고 정확하게 배우고 수행할 수 있음 -한눈에 보기 쉬운 전산으로 처음보는 검사나 시술, 수술 준비도 할 수 있음 -눈치 안보고 원티드오프 쓸 수 있음 -오프 대부분 11-12개 -효율적 인계로 업무시간 단축 가능 -원활한 노티 프로토콜로 의사들과의 효율적인 의사소통 가능 -투스텝교육, 계속교육 등으로 장비나 시술 등에 대한 역량을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가 많음.
단점
-급여,, 하지만 오프수가 많기 때문에 일한만큼 받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연봉
- 연봉4,200 만원
- 월실수령비공개
급여 및 복지
-근무복 두벌씩 제공, 세탁해줌. 병동은 간호화, 특수파트는 크록스 제공함.
-노조 가입 시 즐길 수 있는 문화가 많음.
(설문조사 및 퀴즈 참여시 선물증정, 향수만들기 등)
-원티드 반영 잘해주심(80%)
근무 환경
-인하우스라는 식당내 매점에서 맛있는 것을 많이팜.
(샐러드, 랩, 밀키트, 샌드위치 등)
-무엇보다 신규간호사의 성장 격려 시스템이 좋음.
(트레이닝기간 3개월 보장, 독립 후 투스텝 교육 실시, 교육전담간호사 선생님이 근무 중에 오셔서 격려해주심)
-신규전담코치선생님의 상담을 통해 감정 컨트롤과 격려 가능 (진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직 문화
의사와 간호사, 병동지원인력 간 업무분담이 잘 이루어져 있으며 상호 예의, 존중을 통해 더욱 건강한 근무환경을 지키고 있음.
(병동지원인력 3교대, SBAR 형식의 노티체계 있음, 인턴과 간호사의 업무 분담 확실함)
역량 개발
CRRT 당직 기회, 계속교육 등으로 좀 더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음
(인공호흡기교육, crrt 교육, CPR, 심전도의 이해, 중증간호사양성교육 등)
-전산 간편화로 한눈에 보기 쉬운 차팅
생활 환경
걸어서 5분거리에 숭의역 있음. 주요 버스 많이 다님.
지하철로 10분 거리 월미도에 혼자 산책하러 많이 갈 수 있음
기숙사 병원이랑 걸어서 5분임
병원 비전
-인하대학교의원이 공항 내에 있어 국내로 유입되는 전염병 등에 대한 본원 내 환자수용, 대처와 대비가 빠름.
전염병 국내 유입에 대한 격리시설이 잘 되어 있어 지역사회로 전파되는 현상을 줄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