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 작성
분당제생병원
경기 성남시 · 종합병원
"1~2년 거쳐가기 좋은 곳"
2년~4년차가 많았고 신규~1년차가 계속계속 퇴사함 2년차 되기 전까진 1시간 일찍 출근하고 1시간 이상 늦게 퇴근함 차 끊겨도 택시비 안 줌 떡값이나 상여금 등 없음. 외과만 볼 수 있으나 회전률이 높고 간간통 1인당 10~11명 환자 봐야해서 바쁨. 듀티는 괜찮게 주고 나이트 월 5~6 휴무 10개, 나이트 전담 6개월 이상부터 신청 가능 두 명이 3개월간 하고 다음 신청자 받음. 너무 바쁘고 바쁘다 보니 신규는 적응하기 힘들고 막내일이 있어서 더 일찍 와야됨 적응을 돕기보다 뒤에서 얘기함 신규 앞에서 다른 신규 얘기함.. 관리자도 합세 몇년차든 그 자리에 없으면 서로가 서로를 얘기함 소문이 빠른 곳
- 부서 및 직무외과
- 연차1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신규 취업
장점
듀티 좋음 기숙사 별관에 있어 가까움 10만원으로 저렴함 2인실 두 팀은 서브스테이션이 있어 동선 짧게 가능
단점
-신규는 적응하기 힘듦 -막내일 환파 등으로 2년차 되기 전까진 1시간 일찍 1시간 늦게 퇴근(수당x,택시비 지원x) -의사 오더 이브닝 간호사가 거르고 노티할 일 많음 -회전률이 높아 서류준비 검사시술수술 입퇴원 준비할게 많음 일 평균 41명 환자 중에 15명 퇴원하면 이브닝에 바로 15명 입원 -밥 먹을 시간 없음 -간호사 1인당 환자수 10~11명 -막내는 튕기기 때문에 운 나쁘면 2주 내내 매일 다른 팀을 볼 수도 있음 -신규~2년차 미만 퇴사자가 계속 나옴
연봉
- 연봉 평균4,6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330 만원
급여 및 복지
복지 병원 내 어린이집 이용가능
상여성과금 및 각종 수당 0원
기숙사 2인실 별관 10만원 최대 2년 이용가능
근무 환경
업무 강도 높음, 환자 수 1인당 10~11명, 듀티 좋고 휴무 10개 나이트 5~6개, 식사나 휴식 못함, 오버타임 1~3시간 1년차들도 보통 1시간 하고 감, 팀널싱으로 4팀 구성
조직 문화
고인물, 신규는 적응 힘듦, pa나 인턴잡 나뉘어져 있음 그러나 나뉘어진 만큼 결국 간호사가 연락하고 했는지 확인하고 처치재료 입력해야 돼서 잡일 많아짐
역량 개발
교육 가끔 있는데 업무시간 내에 끝내줌 신규는 교육시간 때문에 더 일찍 와서 환파와 막내일 해야돼서 결과적으로는 부담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