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차
26.08 작성

성애병원

서울 영등포구 · 종합병원

병원 총평
3.0

"간호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병원"

비슷한 규모의 병원 중 월급은 많은편인 것 같긴하나,, 수술실이 당직을 함,, 의사의 직장 내 괴롭힘을 단체로 애기해도 결국 간호사가 그만두게 하는 병원,,, 정형외과에 악질 의사하나가 온 부서에 갑질이며, 간호사 개무시를 해도 결국 간호사가 그만둬야 하는 곳입니다.

  • 부서 및 직무
    수술실
  • 연차
    7년차
  • 근무형태
    상근직
  • 고용형태
    정규직
  • 취업
    신규 취업

장점

나름 높은 급여(비슷한 규모에선 높은편) 교통이 좋아 멀어도 출퇴근 편리

단점

간호부의 힘이 너무 없음 전담간호사와 일반간호사를 차별 함 ( 갈등이 생긴 경우 무조건 전담간호사를 옹호, 수간호사가 전담간호사 눈치를 봐야하는 말이 안되는 분위기) 수익이 많은 특정 진료과의 힘을 너무 실어주어 주니어 스텝이 모든 관련부서에 개갑질함 ( 직장내 괴롭힘으로 얘기하여도 결국 간호사가 관둠)

연봉

  • 연봉
    4,500 만원
  • 월실수령
    350 만원

급여 및 복지

4.0
기숙사가 있지만 어떤지는 모름 수당은 명절 2번, 휴가비 1번

근무 환경

2.0
마취과와 분리되어있지 않아 일이 많음, 잡일 개많음 오티는 시간으로 챙겨줌 (이것 또한 전담은 돈이나 시간 중 선택, 수술살간호사는 무조건시간)

조직 문화

2.0
특정 갑질하는 과를 제외하고는 다른 진료과와는 수술 시 분위기 괜찮음 간호부간은 사건이 터지면 ”나만 아니면 돼“라는 분위기로 협동이 잘 않됨

역량 개발

4.0
교육의 기회는 많이 주며 승진 시 다양한 교욱프로그램에 참여가능

생활 환경

4.0

병원 비전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