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
26.08 작성

안동병원

경북 안동시 · 종합병원

병원 총평
3.0

"경북 사람이라면 한번쯤 다닐만함 인생경험수준 아니라면 절대비추"

병원에서는 자랑스러워하는 2주마다 안들으면 수당 까여서 월급 -100 만드는 cs교육이 살아있는 병원 . 젤 최악 무조건 들을 수 밖에 없게 하려고 기본급 개짜고 별 수당으로 강제성 부여했다고 보면됨. 이것만 아니라면 별 하나 더 줄 듯 안동 최대 규모에 비해 아직도 내부적으로는 크게 다르지 않은 썩어있는 고인물들 많음 새롭고 발전된 간호조직을 만들 수 없는 젤 큰 내부적 이유는 직책자들이 그런 조직생활이 뭔지 모름. 본인들은 격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 듣고보기만하고 행동을 못함. 아무리 좋은 타이틀을 따내고 해도 다녀본 사람들은 알거임. 상급이 될 수 없는 딱 종병의 한계가 보임 부서별로 차이가 있지만 스테이션 및 처치실, 각 환자별 전용공간이 너무 협소함 급조된 것 마냥 오밀조밀 아주 테트리스임. 일하는데 가끔 너무 불편하고 이해가 안될 때가 많을거임 부서물품 및 일부 의료기기 같은 것도 일단 너무 오래된 물품들임 팀간호 시스템 정착한다면서 중환자실에 환자별로 액팅카에 컴퓨터, 키보드도 없음. 개불편한 노트북 하나 대충 옆에 달아놓고는 그걸로 한 근무에 여러명이서 써야함 장비나 의료비품 한 두개로 모든 근무자가 돌아가며 쓰는일이 너무 현타옴. 아니 대체 내 환자 내가 다 보라면서 내 환자만 쓸 수 있는 장비가 없다는게 말임? 간호사의 근무환경이 똑같은데 간호의 질이 오를지 의문임 이것도 병원은 필요한게 있으면 투자하고 교체해주려고 하는 분위기지만 직책자들은 근본적으로 불편함을 못느끼고 윗눈치가 보이는지 절대 말 안함. 일반 간호사가 말하면 그냥 예민한 사람만 되는거임 어느병원이나 조직이나 중간년차는 퇴사률 이직률이 높다지만 아닌곳도 분명히 존재함 틀린점을 인지하고 개선하려는 적극적인 의지가 있었으면 좋겠음 다른 곳도 다녀본 사람으로 월급이 적지도 많지도 않은 수준이지만 솔직히 비슷한 월급받고 좀 더 자기발전과 건강한 환경에서 일을 할 수 있는 곳으로 가라고 추천하고 싶음 하지만 반대로 생각한다면 여기서 일한다면 열악한 환경 속에서 무한한 인내심 기르기와 인생경험, 스파르타식 간호를 경험할 수 있음. 정말임.

  • 부서 및 직무
    중환자실
  • 연차
    4년차
  • 근무형태
    교대근무
  • 고용형태
    정규직
  • 취업
    경력직 취업

장점

적지않은 월급. 힘든 상황 속 느낄 수 있는 끈끈한 동료애. 밥값 1500원. 스타벅스 가까움. 복지포인트(그마저도 조건 붙어있음)

단점

구시대적 (강제)친절교육. 경직되고 보수적인 분위기. 협소하고 부족한 근무 환경. 연차사용 자유롭지 못함. 다른 근무자와 중복 리퀘스트 불가. 주차장 매우협소. 직원조차장 포화상태로 인해 출퇴근 시 주차난.

연봉

  • 연봉
    4,800 만원
  • 월실수령
    320 만원

급여 및 복지

3.0
적지않음. 기숙사 있음. 복지 포인트 줌(복뷸복) 수당으로 먹고삼

근무 환경

2.0
강도는 천차만별. 담당환자수에 대한 명확한 체계 없음. 오버타임 일상. 밥값 쌈. 휴게실 협소. 팀하고싶어하는 무늬만 펑셔널

조직 문화

1.0
고인물만 맑아지면 좋은 분위기. 경직되고 폐쇄적 소통

역량 개발

1.0
하면 할수있다는데 한번도 본적 없음 승진개념 없고 월급 상승률 없는 수준

생활 환경

2.0

병원 비전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