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료원
서울 중랑구 · 종합병원
"오래다니기 괜찮은병원"
월급이 좀 짜긴한데 복지가 좋고 조직문화 바꾸려고 많은 노력중
- 부서 및 직무중환자실
- 연차2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신규 취업
장점
일단 복지. 3,5,7년차에 한달 무급휴가 줍니다. 산전, 산후, 육휴 및 단축근무 부서에따라 비교적 자유롭게 사용가능. 임신했다고 눈치주는 곳은 없음.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분위기. 1년에 한번씩 추첨해서 휴양소도 보내주는데 5성급 호텔도 꽤 있어서 70만원짜리 서울 5성급 호텔 2-3만원에 이용가능. 그리고 매달 교육시설 운영하는데 속초나 태안 등 꽤 좋은 숙소들 신청해서 이용가능. 다들 가족들이랑 많이 놀러가는듯. 그 외에도 복지몰 따로 있고, 1년에 복지포인트 150만원씩 주는데 유흥업소 및 술집 제외하고 모든 곳에서 사용가능. 듀티는 나오데 금지, 2나이트 후에는 무조건 2오프. 6인터발 불가. 6나이트마다 슬립 오프 1개 발생. 그 외에도 1년 만근시 개근휴가 1일, 독후감 제출시 1년에 사사독서휴가 2일, 건강검진휴가, 프립셉터 휴일, 장기재직휴가 등 쉬는날 많은편. 부바부로 파트장에따라 오프 붙여주는거 좋아하면 4오프도 꽤 나오고 5오프도 신청 안해도 가끔 나오는편. 병원에서 3개월 정도에 한번씩 압박스타킹도 주고 가짜크록스 등 계속 제공 설 추석 떡값은 약 100만원씩 나오고, 근로자의 날에는 7만원 온누리상품권. 그 외에도 연말연초 되면 연봉 상승 소급분, 연차 안쓴거 들어오는 등 꽤 쏠쏠해지는편. 월급은 적지만 작년 보너스 기본급 300퍼센트 나와서 다들 연말에 거의 천씩 받은듯. 급식비 매달 약 16만원? 나오고, 식비는 끼니당 2300원? 대충 이정도임. 주차는 월 3만원에 가능. 기숙사는 2인실 5인실 등 오피스텔,아파트,안심주택으로 다양함. 돈 안드는데, 관리비만 엔빵해야함. 아파트 기숙사 기준 인당 약 6-7만원? 분만실 근무시 조산사 취득 가능. 태움이 병원 내 큰 이슈거리라 위에서도 엄청 단속하는 분위기. 그래서 그런지 올드들 말투 착해짐.
단점
월급이 짜고 월급 상승률은 개박살. 10년차가 나랑 실수령 50-60만원차이.. 밥 노력은 하나 맛없음. 고인물은 조금 고이긴 했으나 출산 및 육휴 후에 원래 부서로 못돌아가게 되어있어서. 싫어하던 선생님이 임신했다하면 기분 째짐. 체계는 없는편. 부서 메뉴얼 간호사가 직접 만들어야되고, 그래서 그런지 저마다 알고있는게 달라서 기준이 자꾸 달라짐. 교육은 뭐 매달 계속 있다고는 하는데, 교육듣고 이직할까봐 파트장이 교육 못듣게함. 본인 2년 일했는데 아직도 교육 어떻게 듣는지 모름. bls 갱신 못하는중
연봉
- 연봉5,000 만원
- 월실수령330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