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 작성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경기 성남시 · 상급종합
"그냥저냥 다닐만 하나 시골 느낌 낭낭한 병원"
간호사 한명당 환자 10-12명 보는데 잉여인력 잘 없음, 중증도가 낮은 것도 아니어서 앞뒤로 1시간씩 옵타는 다반사 시간외수당 쓸 수 있으나 병동바이병동 분위기 다 다름 3교대 나이트 하는데 마취과보다 더 적게 받는 날도 다반사 태움 별로 없는 느낌이나 어딜 가든 이상한 사람은 있고 위치가 너무 별로임 (역까지 걸어 2-30분 버스타고 5-10분) 업무분담 잘 돼있고 EMR 신식인 건 좋음 연봉 쎈 편이라는데 세금 많이 떼서 월수령은 300 초중반, 연봉 인상률 낮고 노조 파워도 모르겠음 결론 그냥 저냥 다닐만 한 병원
- 부서 및 직무내과병동
- 연차2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신규 취업
장점
최신식 EMR, 업무 분담 잘 되어 있음, 혁신 추구하는 느낌 강함, 복지 조금씩 좋아지는 편
단점
중증도 높음, 옵타 자주 함, 잉여인력 별로 없고 인력 충원해달라 해도 예전엔 더 많이 봤다 하는 고위직들
연봉
- 연봉5,200 만원
- 월실수령310 만원
급여 및 복지
초반 연봉 높으나 연봉 인상률 낮음, 기숙사 2인실 33, 1인실 49 정도이나 이마저도 방 없어서 못 들어간다고 함
근무 환경
업무강도 높고 담당환자도 많음, 옵타 자주함, 밥 맛 없음, 팀간호, 구두인계 (병바병)
조직 문화
그냥 그럭저럭 .. 나쁘지도 좋지도 않음, 링크 잘 되어 있음
역량 개발
교육 체계적이고 신청해서 들을 수 있는 교육 많아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