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
26.08 작성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서울 동작구 · 종합병원

병원 총평
4.0

"임상하기엔 이만한곳은 없는듯"

교육체계, 병동분위기, 급여 만족도는 무난한 듯 하나 오버타임 잦고 근무강도 편한 편은 아니에요.

  • 부서 및 직무
    내과병동
  • 연차
    5년차
  • 근무형태
    교대근무
  • 고용형태
    정규직
  • 취업
    신규 취업

장점

신규 교육은 잘 되어있다고 느껴졌어요. 간간통 내과병동 기준 신규기본교육 1주일 포함한 프리셉터 기간 2달 하고 독립 이후에도 교육전담팀에서 가끔와서 백 봐주거나 프라임팀에서 백봐주러 5일 정도는 오시는 듯. 급여는 적은 편은 아니고 떡값이나 복지포인트 무난하게 줘요. 오프 신청 자유로운 편이나 연차순으로 잘릴 가능성은 있어요. 오버타임 수당 신청도 할수는 있는데 다들 녹초되어서 잘 안하고 가요.. 이브닝 퇴근 자정 이후로 하면 주소지 기준으로 택시비 지원 가능(오버타임 등록하고 카택 이용한 캡쳐본 첨부해야하는데 쓰는 사람 잘 못봣어요) 병원 내 어린이집 있어서 이용하시는 분들 봤는데 신청 어려운지는 잘 모르겠어요 저희 병동은 부서 분위기 좋은 편이고 전반적으로 심하게 태우는 곳은 아닌 듯.

단점

5년차인데도 환파하러 거의 30분~1시간 전 출근 기본이고 오버타임 1,2시간도 잦아요. 서면인계 몇년전에 시도하려고 한거 같은데 여전히 대면인계 모두가 해서 인계시간 길때는 1시간도 해요... 최근 병원장 응급의학과 출신으로 바뀌고서 응급실에서 타과 환자라도 전부 병동 입원 등록되어서 받으라고 푸시 심해서 시도때도없이 응급실에서 입원 밀려와요. 고연차 로테이션, 신규 사직 등으로 인력 부족이 잦아서 스케쥴 바뀌는 일이 왕왕 있어요.. 수간호사가 전공의들에게 세게 말하는 법이 잘 없고 교수들에게 찍도 못하는거 보다보면 현타 제대로 와요.

연봉

  • 연봉
    5,700 만원
  • 월실수령
    330 만원

급여 및 복지

4.0
그나마 급여가 나쁘지 않은 편이고 사학연금, 교직원공제회 이용 가능한건 큰 장점이에요. 서울대학교병원 소속으로 나와서 은행 등에서 대출할때 도움 많이 받아요. 복지 포인트나 각종 수당도 매년 노조에서 노력해서 조금씩 더 많이 받아가는 편이에요.

근무 환경

3.0
업무강도는 낮은 편은 아닌듯해요. 간간통 내과병동 기준 환자 수 10명 최대인데 최근엔 거의 풀베드에요 식사 잘 챙겨 드시는 부서들도 있는데 저희 부서는 거의 못먹어요.. 나이트때도 응급실 밀려오는 경우가 있어서 휴식,식사시간 잘 못 가져요.

조직 문화

3.0
타직군과 관계 너무 별로에요. 내과 전공의들 1달마다 바뀌는데 최근 24시간 근무 제한으로 주치의가 당직 서는 날이면 오프나 조기퇴근으로 백업 전공의에게 노티해야하고 진료과마다 전공의 시스템 다 달라서 확인하기 어렵고 불편해요. 약국이나 원무과도 소통하는데 서로 일 미루거나 책임 미루는 일 너무 잦아서 짜증나요.

역량 개발

3.0
교육이 잘 없고 개인이 알아서 하라 주의라서 일하다보면 스스로 전문성이 너무 부족한 듯 싶어서 좀 현타와요. 대학원은 잘 도전하는 분위기는 아니고 많이들 길고 오래 가려고 노력하는 분위기..

생활 환경

4.0

병원 비전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