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 작성
남산병원
대구 중구 · 병원
"오래다니기엔 별로인 병원"
재활병원이라는 특성이지만 환자의 중증도는 높아지나 간호사 처우는 그에 못 따라가서 간호사의 업무강도 및 업무는 점점 늘어남. 오래 다니기엔 간호사 복지가 없음. 연 1회 근무복 제공, 식비 끼니당 1500원, 상여금 없음. 설 명절 60만원 정도 들어오는 것이 다임. 원래는 참치나 스팸 줬는데 2024년 쯤부터 현금으로 주나 이마저도 세금 떼고 들어옴...
- 부서 및 직무병동
- 연차4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신규 취업
장점
시내랑 가깝다.. 식사 끼니당 1500원.. 정도만 있음
단점
재활병원이라 업무 강도가 낮을거라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업무강도가 좀 빡셈. 재활 치곤
연봉
- 연봉4,200 만원
- 월실수령290 만원
급여 및 복지
매달 받는 월급이 다임. 설/추석 수당도 최근에 현금으로 주기 시작함.
근무 환경
교육간호사 제도가 있으나 병동마다 배치된 것이 아니라서 신규간호사 입사 시 병동 스타일 적응에 어려움 느낄 수 있음.
조직 문화
간호사 간에는 분위기 좋음. 다만 업무가 빡세다 보니 신규에 대한 기대가 별로 없음.
역량 개발
병원이 간호사에 대한 처우 개선에 노력하는건지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