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 작성
서원요양병원
충북 청주시 · 요양병원
"집에서 가까우니 다녔던 곳!"
급성기 있다가 요양병동가니 상대적으로 편했음. 주변말 들어보니... 다른 요양에 비해 바쁜편이라 함. 나이트킵으로 근무했고 쉬는시간2시간. 한때 원장님이 나이트 때 라운딩 돌고 오더나고 했으나 요즘은 안돈다함.(라운딩 돌며 환자컨디션 이벤트 있을시 설명원하니 차치번은 나름의 준비필요 ㅋ) 병동마다 환자수 차이는 있음. 환자수 적은 병동은 옴환자나 격리환자 또는 가족간병한다는 환자분 있을때 제일 먼저 배정받음~ 일년에 2만원 조금넘게 오르는데 세금 더 뗀다하믄 월급이 또 줄어들게 나오니까.. 돈가지고 장난질하나하는 생각도 들고... 다른병원도 많이들 그렇겠지만 여기도 간호과보단 원무과 힘이 쎈 병원.초반에는 간조와도 기싸움도 필요하구요.
- 부서 및 직무병동
- 연차11년차
- 근무형태상근직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경력직 취업
장점
눈감고 귀닫고 일하다보면 일상적인 일로 생각하며 다니게 됨. 함께 일하는 조무사 샘들과 정들고 ~
단점
요양은 급여가 너무 짬. 아니 이건 간호계 전체의 문제가 맞는듯 ㅠ
연봉
- 연봉4,500 만원
- 월실수령318 만원
급여 및 복지
명절땐 김 줍니다.
기숙사는 있어요. 차량운행합니다
근무 환경
데이 이브땐 간호사1명. 조무사 1명 또는 둘 근무함
조직 문화
인간관계는 ... 다 비슷비슷. 여러 인간유형 속에 적응해야합니다.
역량 개발
인터넷 강의 교육 . 1년에5번정도?
시험과 과제가 있을때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