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
26.08 작성

삼육부산병원

부산 서구 · 종합병원

병원 총평
2.0

"종교 병원인거 티 너무 나고 구시대적임 "

매일 아침 채플 참여, 타부서의 말을 들으면 침례 강요한다고 함 크리스마스에 찬양대회 강제 참여해야하고 종교적인거 은근 참여 많이함. 타부서에 응급환자 와도 채플시간이라 기다리라고 한 얘기도 들음. 아무래도 종교병원이다보니 능력도 없는데 종교인이라는 이유로 구석구석 자리 꿰차고 있는 사람들 많음. 병원이 낡아서 그런가 경영진이나 윗사람들 마인드도 구시대적임. 명절에 떡값 두번 나오는데 원래 연차별로 차등배분 했는데 병원장 바뀌고 이제 일괄 통일됨 이게 진짜 황당함.. 그래서 많이 줄어들었음 그리고 안식일이다 뭐다해서 토요일에 쉬고 일요일은 일함 금요일 오전근무만 하는데 주 5.5일 근무함 금요일에 일하는건 0.5치고 그날 쉬면 1일 깎임. 업무 난이도는 그렇게까지 높다 생각 안 하는데 월급이나 윗 사람들 때문에 이제 못 다니겠음.

  • 부서 및 직무
    .
  • 연차
    4년차
  • 근무형태
    상근직
  • 고용형태
    정규직
  • 취업
    경력직 취업

장점

역세권임 서대신역에서 도보 2-3분. 렌즈, 안경 매년 7만원까지 지원해줌.

단점

다들 나갈 생각에 드릉드릉함. 타병원에서 안 좋은 거만 배껴옴. 밥 맛없음. 오버타임 안 쳐줌.

연봉

  • 연봉
    4,100 만원
  • 월실수령
    295 만원

급여 및 복지

2.0
복지 : 안경, 시력교정렌즈 매년 7만원까지 지원, 병원 진료비 무료 떡값 : 연 2회, 간호사 연차 상관없이 일괄 40만원 통일 기숙사 : 타지역만 가능 이브닝 수당 만원 나이트 수당 15만원대

근무 환경

3.0
업무 강도 항상 버겁고 그렇지는 않음 널널한 날도 있음 오버타임 자주함 식사는 매번 잘 챙겨짐

조직 문화

3.0
타부서와 부딪힘 많음 다들 쌈닭같음 부서내에서는 다들 잘 지내는 편

역량 개발

2.0
감염교육 외에는 잘 모르겠음. 유난히 이 병원이 자체 평가가 많은듯 형식상으로 하는 거라 매번 진짜 귀찮고 도움안됨

생활 환경

2.0

병원 비전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