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 작성
춘해병원
부산 부산진구 · 종합병원
"중증도 낮아 일하기 수월"
밥 무료인데 맛있게 잘 먹음 중증도 낮으나 여름, 겨울 성수기때 바쁨 주말엔 휴대폰 보거나 종종 쉴 수 있음 병바병이지만 올드들이 엉덩이가 가벼워 일 많아 도와줌 근데 중간연차가 없음 보너스(명절 수당 등) 없고 10년차쯤 책임간호사 달아도 10만원 월급 오름 명절에 스팸세트 정도 줌 생일에 노조에서 2만원인가 신세계 상품권 줌 연 2만원정도 월급오름 입퇴원 반복하는 나일론 환자 많음 병원이 장사가 잘 안되어 간호사가 보는 환자수 적음 보통 10-12명, 많으면 가끔 18명
- 부서 및 직무병동
- 연차6년차
- 근무형태상근직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신규 취업
장점
같이 일하는 올드 좋음 병바병이지만 신규도 리퀘 가능 분위기도 괜찮음 밥 무료인데 괜찮음 프리셉터 제도 있고 교육 간호사쌤도 따로 있음 중증도도 낮아 신규가 딴곳보단 부담은 적을듯 펑셔널이라 1년은 액팅만 함
단점
노조 일 안함 연봉 상승 적음 나오데 기본 이브데이는 5년에 2번 받아봄(거의 없음) 나이트 안하는 신규는 실수령 220만원 정도 받음 인센티브 없음 가끔 인계시간 길고 바빠서 40분-1시간 늦게 가도 오버타임 수당 없음 액팅쌤들 출근은 20-15분 전에 함
연봉
- 연봉3,300 만원
- 월실수령250 만원
급여 및 복지
아파트 기숙사 신규 일년은 무료고
이후엔 월 10만원인가 그럼
이브닝수당 건당 만원
나이트는 건당 10-11만원?
근무 환경
병원 낡았다하는데 난 잘 모르고 다님ㅋㅋㅋ
아 아직 수동 환자침대씀
EMR이 간단해서 쓰기 쉬움
조직 문화
분위기는 병바병이겠지만 전반적으로 괜찮음
신규나 저연차 일 잘 봐줌
역량 개발
신규 교육은 체계적으로 잘해주는 듯
10년차되면 책임 간호사 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