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 작성
삼육서울병원
서울 동대문구 · 종합병원
"정말 무난한 병원..?"
중증도가 높지 않은 병원이고 그만큼 무난한 병원 생각없이 다니기 좋고 복지 없음 밥 맛없음 고기안나옴(고기에서 콩맛남) 김 필수임 월급 2번 나눠서 나오고 상여금 받아야 300 겨우넘음 나이트 갯수에 따라 다른데 많이 받아야 330-340정도 겨우나옴(일반외과병동기준, 내과 타과는 더 받는듯?)
- 부서 및 직무병동
- 연차1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신규 취업
장점
부바부지만 병동 분위기 좋았음.(일 잘하고 폐급 아닌 기준), 중증도 낮은편인거같음 말고는 없음
단점
월급 적다, 밥 맛없다... 복지 없다... 장점 없는 만큼 단점도 별로 없ㅇ 아니 더 많긴하지만 머..
연봉
- 연봉4,000 만원
- 월실수령300 만원
급여 및 복지
복지 별로, 상여금 매달 나오는데 그걸로 버팀, 기본급 낮음, 기숙사 있음(4인실이었나)
근무 환경
업무강도낮음(간간통,GS기준), 환자 1명당 D,E때는 8-9명 N때는 3명이서해서 많으면 13명?
조직 문화
분위기는 ㄱㅊ 다 착한쌤들만 있었음 운좋게, 내시경실인지 어디 원무과였는지 싸가지없는사람 말고는 괜찮음
역량 개발
미래가 별로 없는듯함 연봉상승률 별로 없음(연차 쌓여도 신규랑 별 차이 안난다고 들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