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파티마병원
대구 동구 · 종합병원
"집 근처면 다니기 좋은 병원"
고이고 썩은 물들이 퇴사 하면서 점점 나이대가 젊어지지만 어느병원이나 그렇듯이 고연차와 저연차가 많다. 허리 부분은 항상 퇴사 생각하고 이탈도 꽤 있음 시급이 올해부터 올라서 돈 좀 더 받음 집 근처면 잘 다닐 수 있을 것 같음. 정근수당이나 떡값도 생각보다 쏠쏠함. 아 연말 상여금은 기대 안하는게 심신에 도움 된다. 간호부가 너무 썩었다 좀 새로운 의견을 들어줬으면 좋겠다. 환자가 많으면 뭐하나 이렇게 업무가 과중되면 병원에서 챙겨줄 줄도 알아야 하는데 챙김은 커녕 버려진 느낌이 가끔씩 든다. 어디든 똑같겠지만 환자 컴플레인일 경우(진짜 말도 안되는 걸로 컴플레인건 것도) 간호사 편은 이 병원에 아무도 없다. 병원에는 간호부 파워가 약한듯 몇년째 같은 문제로 힘들다고 얘기해도 끄떡 없더니 의사가 얘기하니 바로 달려와서 바꿔주는 모습 보고 짜게 식음. 에코 파티마,,, 컴퓨터나 프린터기 등 나이가 20년이 넘은 것들도 고쳐쓰며 연명하고 있다....너무 속터진다. 요즘 리모델링으로 계속 병원 고치고 있지만 본관, 서관, 동관 서로 온도차가 심함. 본관만 버린듯 좀 고칠게 많을 듯 쓸게 많지만.... 하.... 올해안으로 퇴사할예정이다..ㅎ
- 부서 및 직무특수파트
- 연차4년차
- 근무형태상근직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신규 취업
장점
정근수당, 떡값 등 보너스가 생각보다 쏠쏠함 올해 시급이 올라 돈도 작년보다 더 받음 점점 세대가 젊어지고 있어 분위기가 좋아지는 것 같음
단점
간호부 고지식함 병원에서는 간호사 찬밥 에코 파티마라 물건 수리해서 쓰기 및 돌려막기해서 쓰기 아 천주교라 천주교 행사가 많고... 왜 참여시키는지....... 난 무교인데ㅎ(이건 내가 수쌤 픽이라서 강제일수도)
연봉
- 연봉4,100 만원
- 월실수령295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