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 작성
삼육서울병원
서울 동대문구 · 종합병원
"내과 외과 통합이라 배울게 많다. 너무 많다. "
병원규모에 비해 중증도가 너무 높다. CPR이 이렇게 잦을 수가 있는건가? 싶다. 연차별로 볼 수 있는 환자케이스가 정해져있다. 배울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공부하기 좋은곳. 그치만 종교에 비건이라 먹을건 없고 일은 바쁘고 살이 절로 빠짐.
- 부서 및 직무중환자실
- 연차4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신규 취업
장점
Vent, CRRT, ECMO 장비가 회사 종류별로 있어서 공부하기 좋음. 프셉 3개월 후 2주~한달정도는 백업봐줌. 각 연차별 볼 수있는 환자케이스가 3년차까지 정해져있음. 인턴과 레지던트가 복귀했다. 그럼에도 PA 같이 일함. 건물 새로 짓고 있어서 미래성장 기대됨. 태움없음. 전산편함.
단점
직원식당 한끼에 1000원 이지만 비건식이라 먹어도 먹은 것 같지가 않음. 허한 느낌. 그렇다고 식당외에 먹을게 있지도 않음. 던킨과 씨유편의점뿐. 원내 교육에서 주는 김밥조차 햄이 안들어있음. 종교가 있다보니 강압적인건 없지만 매일 기도와 봄,가을 종교활동 참석 필요함. 오버타임 일상. 다같이 퇴근하는 문화가 있어 서로 도와주고 기다려줌. 인계시간에 CPR 생각보다 자주나서 퇴근이 늘 늦어짐. 복지가 진료비할인 이런건 기본있지만 그외엔 특별히 없다시피라고 생각함. 명절이 제일 짜침. 벌레가 너무 자주 나옴. 파리, 바선생... 세스코직원 자주옴.. 피씨 너무 느림 환자목욕, 체위변경, 식사, 대소변 기저귀관리 등등 다 간호사잡 조무사님, 이송요원 계시긴하지만 그들만의 일이 있어 바쁨.
연봉
- 연봉5,100 만원
- 월실수령380 만원
급여 및 복지
복지: 1년 후부터 시력교정술 비용지원해줌
상여금: 50-60만원 가량, 전달 중증도 비례하게 들어옴
그 외 수당: 명절 30만원, 생일 5만원,
기숙사 있음.
근무 환경
팀간호. 벤트는 기본으로 거의 다 달고 있고 CRRT, ECMO있음.
1인당 환자 2~3명 맡음.
퇴근 30분~1시간 오버타임 기본, 칼퇴 해본 적이 없음
조직 문화
의사랑 수직적인 관계는 아님. 그렇다고 수평도 아니지만..
의견 수렴 잘해줌. 소통잘되는 구조.
태움없음.
역량 개발
본인 의지만 보여주면 교육 제공 잘됨.
대학원은 본인 자유. 스케쥴 최대한 맞춰줌.
인성에 크게 문제있지 않는 한 승진가능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