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
26.08 작성

동강병원

울산 중구 · 종합병원

병원 총평
3.0

"병원도 낡았고 사람도 낡았음"

모자란 손을 간호사 한명 한명을 쥐어짜서 업무가 돌아가게 만드는 병원 부서에서 오프쓰는것도 눈치봐야하고 타부서는 5일 7일씩 쉬어서 해외여행 가는데 3일 내는것도 눈치 봐야함 동기나 분위기 아니었으면 못다닐 병원 고연차들은 고여있다 못해 썩을지경 중증도 높고 뭐 중증도 높으면 배울점 많다는데 배우는건 둘째고 일하기 바쁨 응급실이 급해서 검사하는건데 검사실들은 세상 느림 시티 엠알 랩검사 다 느림 저연차들은 앉을곳도 마땅치 않음 내다리가 내다리가 아님 어디 구석탱이에 앉아야하는데 참 열악함..고연차들은 등받이 의자고 저연차들은 서있어야함 컴퓨터 한대로 일하는거나 액팅장 좁아터지는데 거기서 두명 이상 약재면 비좁음 내 역할이 간호사인지 조무사인지 청소부인지 이송기사인지 검사실직원인지 모름

  • 부서 및 직무
    응급실
  • 연차
    1년차
  • 근무형태
    교대근무
  • 고용형태
    정규직
  • 취업
    신규 취업

장점

장점.. 앞에 태화강국가정원 있어서 카페가기 좋음 태움은 없었음 분위기는 낫벧 아주 나쁘진 않은 월급(일하는거에 비하면 너무 모자란듯) 저연차들은 분위기 좋은듯? 울대다음으로 중환자 많이 봄 침대 끌기 달인됨 (병실, 검사실 다 간호사가 감) 인계 끝나면 집감 인계 길어봐야 20분 언저리 인계도 별 중요하지 않은 인계가 80% 육휴? 애안낳으면 소용없음 음..그래도 복지나 상여금 이런건 챙겨줌

단점

일할때 바쁘면 몸이 두개여야함(사실 두개도 모자른듯) 밥 못먹고 일함 청소부터 별의별 잡일을 다함 검사도 맡아야됨 병원에서 안가본 곳이 없을 정도로 많이 돌아다님 각종 검사 기계 다돌림 (검사실직원된 느낌) 응급구조사 역할도 해야함 바쁜데 외래 끝난시간에 주사실 환자들 내려와서 라인도 빼줘야함 일하고 나면 허리 다리 손목 안아픈데가 없음 단점이 너무 많은게 단점임 장점은 너무 없는게 단점이고

연봉

  • 연봉
    5,000 만원
  • 월실수령
    330 만원

급여 및 복지

4.0
적진 않다 아주 많지도 않다 조부상은 5만원 줌 명절 선물 창립기념일 선물 줌

근무 환경

1.0
밥 못먹음. 뭐 신청해서 먹으면 되긴 하는데 일 바쁘면 밥도 안넘어가고 눈치보임 일하면서 청소검사도 맡아야함 일주일에 한번마다 나이트때 물품카운트 하는데 물건들 일일히 하나씩 다세야함 일도 해야하고 카운트도 해야하고 컵라면 질리게됨 벤트 달고 있어도 일년차 혼자감

조직 문화

2.0
병동 오더로 난 엑스레이 처방을 시술 끝난 환자 병실 가는것도 우리가 가야하고 그 엑스레이도 가는길에 우리가 찍어줘야함 아무리 생각해도 시술 끝나면 병동에서 베드끌고 내려와서 데리고가면서 엑스레이 찍어서 가는게 정상아닌가싶음 icu는 환자 안받으려고 용을씀 중환자가 벤트 달고 응급실에 반나절을 있음 (그 이상 있을때도) 바쁜데 주사실 환자도 외래끝나면 내 환자가됨 간호사들끼리 분위기는 나쁘지 않음 그냥 고인물 몇명이 망치는거지

역량 개발

2.0
역량 개발은 청소 역량, 침대끌기 역량, 퇴근하고 스트레스로 폭식과 음주 역량이 향상되는듯 대학원은 자기 선택이고

생활 환경

1.0

병원 비전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