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병원
울산 중구 · 종합병원
"병원도 낡았고 사람도 낡았음"
모자란 손을 간호사 한명 한명을 쥐어짜서 업무가 돌아가게 만드는 병원 부서에서 오프쓰는것도 눈치봐야하고 타부서는 5일 7일씩 쉬어서 해외여행 가는데 3일 내는것도 눈치 봐야함 동기나 분위기 아니었으면 못다닐 병원 고연차들은 고여있다 못해 썩을지경 중증도 높고 뭐 중증도 높으면 배울점 많다는데 배우는건 둘째고 일하기 바쁨 응급실이 급해서 검사하는건데 검사실들은 세상 느림 시티 엠알 랩검사 다 느림 저연차들은 앉을곳도 마땅치 않음 내다리가 내다리가 아님 어디 구석탱이에 앉아야하는데 참 열악함..고연차들은 등받이 의자고 저연차들은 서있어야함 컴퓨터 한대로 일하는거나 액팅장 좁아터지는데 거기서 두명 이상 약재면 비좁음 내 역할이 간호사인지 조무사인지 청소부인지 이송기사인지 검사실직원인지 모름
- 부서 및 직무응급실
- 연차1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신규 취업
장점
장점.. 앞에 태화강국가정원 있어서 카페가기 좋음 태움은 없었음 분위기는 낫벧 아주 나쁘진 않은 월급(일하는거에 비하면 너무 모자란듯) 저연차들은 분위기 좋은듯? 울대다음으로 중환자 많이 봄 침대 끌기 달인됨 (병실, 검사실 다 간호사가 감) 인계 끝나면 집감 인계 길어봐야 20분 언저리 인계도 별 중요하지 않은 인계가 80% 육휴? 애안낳으면 소용없음 음..그래도 복지나 상여금 이런건 챙겨줌
단점
일할때 바쁘면 몸이 두개여야함(사실 두개도 모자른듯) 밥 못먹고 일함 청소부터 별의별 잡일을 다함 검사도 맡아야됨 병원에서 안가본 곳이 없을 정도로 많이 돌아다님 각종 검사 기계 다돌림 (검사실직원된 느낌) 응급구조사 역할도 해야함 바쁜데 외래 끝난시간에 주사실 환자들 내려와서 라인도 빼줘야함 일하고 나면 허리 다리 손목 안아픈데가 없음 단점이 너무 많은게 단점임 장점은 너무 없는게 단점이고
연봉
- 연봉5,000 만원
- 월실수령330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