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경기 고양시 · 종합병원
"중증도 최악인데 처우도 별로인 병원"
모든 평가는 과바과지만 !! 본인이 근무한 부서 기준으로 기재함 1. 오버타임 극악 수준(신규 선생님들 독립하면 이브닝 퇴근 새벽 2시인 날도 많음, 원래는 22:30 퇴근) -> 진짜 펑션 안 되는 신규 선생님들 종종 이브닝 익일 아침 10시에 퇴근한 것도 본 적 있음 2. 중증도 대비 처우 별로, 4년차인데 1년차 때 받던 월급이랑 거의 비슷함. 노조에서 매년 연봉협상이랑 처우 개선한다고 하는데 달라지는 게 없음(월급 올려줄 생각 안 하고 뭐 교대근무 5인터발 후 2오프 보장 이런 거 ㅋㅋ 상근도 5일 일하면 이틀은 쉰다..) 3. 신규간호사 트레이닝 센터 같음. 독립할 때쯤 되면 퇴사하고 독립 전에 퇴사하고 독립하고 3개월 내 퇴사하는 선생님들 정말 수두룩함. 평간호사들이 용기내서 부서 내 태우는 간호사 부서장한테 얘기해도 변하는 게 없음. 그냥 그런 간호사 한 명은 부서에 있어야 된다는 마인드 같음 실제로 인권센터에 1명 신고했었는데 결론적으로 지금은 신고한 애들은 나갔고 당한 사람은 여태 잘 다님~
- 부서 및 직무폐암센터
- 연차4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신규 취업
장점
1. 페이코(매달 데이 나이트? 개수 계산해서 월 평균 7만 원 정도 포인트 들어오는데 그걸로 원내 CU, 카페, 푸드코트 등 사용 가능) 2. 국립이라 잘릴 위험이 없다?(진짜 20년차 이상들한테나 와닿는 말이긴 할 듯) 3. 복지포인트 연 100만 원 4. 업무 분담 철저함. 병동 간호사가 채혈(정규 채혈 아니라도), 이송, 약 타오기 등 할 일 거의 아예 없음 -> 이게 제일 장점인 듯
단점
급여 문제만 해결돼도 어느 정도 연차 차면 그냥 다니겠는데 업무 분장 철저하게 돼있어서 간호사잡만 해도 이렇게 개빡센데 처우 개선이 너무 안 됨
연봉
- 연봉4,400 만원
- 월실수령320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