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 작성
영남대학교병원(대구)
대구 남구 · 상급종합
"돈에 미친 경영진때문에 다 망함"
5년간 일하면서 태움도 버티고 나오데도 버텼었지만 경영진 바뀐 이후로 인력부족으로 인해 근무 박살, 매달 퇴사 1-2명, 남은 인원으로 어떻게해서든 살아남으라함, 병상가동율로 이번년도의 병동 간호사 수를 결정한다함,퇴사한다하면 안잡음 (경영진에서 잡지 말라했다함), 최근 권역 응급 떨어지고 변화한다말하나 전혀 변하는 것 없음. 그래도 4점을 준건 중환자실에 있는동안 다양한 과를 보면서 (경영진이 병실 비어있는걸 못봄) 이직할 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임^^
- 부서 및 직무중환자실
- 연차5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신규 취업
장점
- 부바부이나 업무분배가 비교적 체계적임 - 상여금 많은 달은 확실히 많음 - 조식,야식 공짜
단점
- 상급종합병원치고는 복지가 매우 열악 - 인력부족 방관 - 24시간 편의점 없음 (오후 10-11시 닫음) - 상여금 달 제외 급여 매우 작음 (200초)
연봉
- 연봉5,200 만원
- 월실수령320 만원
급여 및 복지
복지 : 진료비 무료가 끝, 원래 직원이 병원에서 분만하면 10만원 안으로 나왔는데 내년부터 없앨 예정이라함 (경영진 뜻)
상여금 : 특수파트 수당 없음, 중간중간 야간근무수당이 들어오긴함. (20만원대) 6,,8월은 죽음의 달 (200초)
기숙사: 없음.
영대병원 옆 이공대 기숙사 공실 있으면 이용가능
근무 환경
중환자실 기준
- 환자수 3명이 최대였는데 최근 인력부족으로 4명까지 보는경우 있었음.
- 나오데는 사라졌으나 쓰나 투오프 데이, 나오이 있음
- 오버타임은 부바부지만 보통 다 함.
- 인턴들 돌아온지가 언제인데 아직까지 병동에서 CPR 터지면 중환자실에서 지원을 가야함 (이해가 진짜 안감)
조직 문화
- 수직적 관계
- 최근 간호부에서 신규간호사 태우지말라고 지시내려옴 (그래도 태움은 있음)
역량 개발
- 다양한 교육 존재
- 신규간호사 교육체계는 아주 구체적으로 변함 (예를 들면 CT 항목별 체크해야하는 일, 물품 적혀져있음)
- 병원장이 속한 과로 가면 승진 빠르다는 소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