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 작성
아주대학교병원
경기 수원시 · 상급종합
"빡세고 무서운 이알"
빡세고 무서운 ER 간호사 응급실만 토탈 80-100명정도였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조절됬지만 많을거에요 태움 당연히 있고 일도 엄청 빡세지만 그만큼 성장합니다. 월급은 뭐 그땐 만족 못했지만 워낙 힘들어서 ㅎㅎ 근데 나오니까 그 월급이 쎈거였습니디
- 부서 및 직무응급실
- 연차3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신규 취업
장점
월급이 타병원보다 높다 사학연금 중증도 높다보니 업무 능력 올라감
단점
태움 있다 헬기 이송 받아야함 일이 엄청 힘들고 빡세다 마음의 준비 해야함
연봉
- 연봉4,800 만원
- 월실수령360 만원
급여 및 복지
월급 타병원보단 많음 떡값있음. 기숙사 잘 안씀 앞에 원룸 잡는편
근무 환경
오버타임 신규땐 무조건 있다. 듀티 이오데 가아아끔 있다. 업무강도 빡세다
조직 문화
태움 여전하다. 무섭고 실수가 두려운 곳이다. 내향형은 적응이 어려울수 있다
역량 개발
교육은 많다. 신규땐 하기 어렵다. 대학원도 있다. 전문성 높이기엔 연차가 쌓이면 좋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