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차
26.09 작성

여의도성모병원

서울 영등포구 · 종합병원

병원 총평
3.0

"조용하고 조용한 병원"

좋고 나쁜 의미 모두 조용한 병원. 크게 문제가 생기지도 않고, 크게 중환자가 있지도 않고, 크게 나쁜 사람도 없지만 .. 묘하게 답답하고 속터지는 일들이 항상 생기는 병원임. 사내 분위기(CMC 특유의 가톨릭 종교적 분위기) 가 매우 보수적이고, 희생과 사랑과 이해와 용서를 강요함. 종교는 강요하지 않지만 가톨릭 종교이면 매우 적응하는데 좋을듯.

  • 부서 및 직무
    병동
  • 연차
    8년차
  • 근무형태
    교대근무
  • 고용형태
    정규직
  • 취업
    신규 취업

장점

여의도 한복판에 있지만 중환자를 잘 수용하지 않기때문에 위치 대비 환자의 중증도가 낮다.

단점

중증도가 낮은 대신 간호사가 해야하는 부가 업무 들이 굉장히 많으며, 예전 여의도에서 자랑하던 병동의 탄탄한 올드, 고연차들은 전부 타부서 또는 이직, 휴직을 하였기 때문에 병동 차지간호사가 극도로 부족하며 이로 인해 신규, 저연차 들로 3교대 근무가 돌아감. 그래서 남의 뒤치닥거리 하다가 근무가 끝나는 경우도 부지기수.

연봉

  • 연봉
    5,800 만원
  • 월실수령
    350 만원

급여 및 복지

1.0
연차가 올라가도 급여 상승율 굉장히 낮음. 그나마 통상임금이 적용된 작년부터 숨통트이는 정도.

근무 환경

2.0
잡일이 굉장히 많고 이해할수 없는 간호 잡무 등이 많다. 팀널싱이며 식사는 보통 안하는 분위기

조직 문화

1.0
매우 보수적인 가톨릭 종교 문화. 수녀님과 신부님들이 항상 라운딩하며 그분들이 병원의 실세임

역량 개발

2.0
직원의 역량 개발에 관심이 없음. 본교 출신이 아니면 승진은 포기하는것이 빠를 수준.

생활 환경

3.0

병원 비전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