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 작성
국제성모병원
인천 서구 · 종합병원
"가지 않는게 좋을 것 같지만 간다면 화이팅"
임상을 떠나고 싶게한 병원. 간호사를 하기 싫게 만든 병원. 태우는 사람들 있으나 좋고 착하신 선생님들이 훨씬 많음. 신규 교육체계 잘되어있으나 프셉 잘못 만나면 트레이닝기간 지옥임.
- 부서 및 직무중환자실
- 연차1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신규 취업
장점
서로서로 도와주는 분위기. 근데 신규여서 내 일도 못 하고 있는데 바쁜거 안 도와주면 엄청 뭐라함. 좋은 선생님들이 대부분. 동기들이 많아서 같이 버티기 좋음. 사학연금
단점
큰소리로 혼내거나 인격모독하는거 봐도 제지하는 분위기 아님. 신규 출근 1시간 일찍하고 오버타임 안할때도 있는데 하면 2시간까지 해봄. 나이트때는 거진 12시간 일하는 오버타임수당 없음. 태움으로 신고당해도 “난 부모욕은 안했는데 ㅋㅋㅋ”라며 자기들끼리 껄껄댐.
연봉
- 연봉4,700 만원
- 월실수령330 만원
급여 및 복지
다른 대학병원에 비해 낮은것 같으나 대병치고 중증도는 종병수준이라 낫베드인듯
근무 환경
밥 먹으라는 분위기이긴 하나 밥 거의 못 먹음.
환자는 최대 2명 보고 신규는 경미한 환자 배정해줌.
10-12개 오프
조직 문화
온갖 짜증 다 내고 소리지르고 인격모독함. 윗년차들 알고있으나 크게 터치 안해서 간호사들 다 들리게 큰 소리로 혼냄.
평생 들을 짜증 다 들은듯
프셉 잘못 만나면 지옥이고 트레이닝동안 있었던 일때문에 트라우마 생김.
태움 신고당해도 자기들끼리 웃고 대상만 달라질뿐 똑같이 함.
힘들어서 관리자랑 면담하면 그냥 빨리 퇴사하라고 하고 윗년차들이 아랫년차 혼내는 이유 다 있으니 그냥 들어라고 함.
역량 개발
신규교육 잘 되어있고 병원 자체에서는 성장하여고 노력하나 나가여하는 사람들은 안 나감. 신규들 하두 많이 나가니까 400명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