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 작성
강원대학교병원
강원 춘천시 · 종합병원
"이 따위 병원이 3차 상종을 꿈꾼다니 기가 찰 노릇"
신규 전멸임 같은 달에 들어간 신규 동기들 절반 이상 퇴사했다고 들음 그럴 수 밖에 없지 그렇게 태워대고 월급은 개박봉 쓰레기인데 이런 병원을 왜 다니겠어요 특히 특파는 절대 피해 진짜 내말 안듣고 후회+퇴사하지 말구요 여기가 상종된다면 진짜 검은 비리가 엄청나게 작용한 것임
- 부서 및 직무중환자실
- 연차1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신규 취업
장점
국립이다..망하진 않겠지..복지라기엔 딱히 와닿을 것도 없음 교육 누가 체계적이래ㅋㅋㅋ교육도 너무 현장에 막 들어갈 신규한테 도움될건 딱히..
단점
일단 전국 최저 수준의 임금ㅋㅋㅋ두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급여 수준임 신규 나이트6개 기준 교직원 공제회(얼마 넣을지 본인이 결정하고 금액 매달 변경 가능)랑 사학 떼고 260 정도인데 그냥 웃음만 나옴, 상여도 국립 중에 제일 낮아서 쓰레기임 분위기? 특파 기준 개별로임 연차 찬 인간들끼리만 하하호호임ㅋㅋ차지급이 어느날 자기들은 분위기도 좋고 여기 쌤들 다 좋다는 식으로 얘기하던데 진정 그렇게 생각하냐고 되묻고 싶음ㅋㅋㅋ그랬으면 매달 신규가 퇴사하는 이유가 뭘까요? 심지어 다른 부서는 아줌마 프셉이 이제 막 입사한 동기한테 진짜 악담수준 태움하는 거 듣고 학을 뗐음
연봉
- 연봉3,500 만원
- 월실수령223 만원
급여 및 복지
정근수당 1,7월(눈물나게 적음)
명절 95만원
휴가비 여름에 1회
이 외엔 ㄹㅇ 더럽게 없음ㅋㅋ 자기계발비 30만원 있다는데 영수증 제출해야 주는 거던데요..
근무 환경
특파 기준 팀간호, 막내잡 개많고 조무사쌤들 없을땐 신규가 약타고 조무사 업무도 다 해야함, 특파는 옵타 거의 없음 신환 들어와도 다같이 빨리 쳐내서 퇴근하려는 분위기긴 함, 신규는 밥 시간 주려고 하긴 함
조직 문화
신규가 버티기는 오지게 힘듦, 특파 입사한 신규들 대부분 다 퇴사해서 다음달 입사 신규로 채워감..이걸로 설명을 대체하겠음 일 힘들어도 사람들이라도 괜찮으면 모르겠는데 인사도 들은체도 안하는 인간들이랑 뭘 하겠음
역량 개발
전문간호사 대학원도 없는 강원대 가서 굳이 석박 딸 이유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