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작성
서울성모병원
서울 서초구 · 상급종합
"옵타 너무 심하고 개같이 태움 데이때 이브닝이랑 같이 퇴근해봄; 옵타 앞뒤 5시간이 기본"
전체적은 교육체계는 잘 되어있는데 분위기는 병바병 심하고 최악의 옵타 심지어 옵타수당은 있는데 신규는 수당 쓰지말라고 압박줌 입닝 옵타하고 갈때 택시는 지원해줌 ㅋ...ㅋㅋ... 외과병동 가면 나이트 채혈도 전부다 임병이 안 해줌 본인이 15명씩 채혈해야함 근무하면서 트레이닝 기간 빼고 밥먹고 화장실 가본적 없음 나전하면 세후 400후반~5500초반 찍히는데 나전아니면 급여 평달 세후 330 금융치료도 안 되고 바쁘면 분위기라도 좋아야 하는데 개같이 태움 바쁠 때마다 올드가 쫓아다니면서 괴롭힘 부서장 보고해도 변하는 거 없었음
- 부서 및 직무외과병동
- 연차1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신규 취업
장점
신규 교육체계는 좋음 밥 저렴하고 맛도 나쁘지않음 근데 먹어본 거 교육기간때밖에 없음 반포라 교통 편리함 대신 시위하거나 반포대로 막히면 답없음
단점
그외 전부 체계도 없고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됨 부서장 무능하면 타과 계속 밀고 들어옴
연봉
- 연봉4,800 만원
- 월실수령330 만원
급여 및 복지
신규 입장에서 체감되는 복지는 복지포인트밖에 없었고 기숙사 1년이면 나와야하고 종종 바선생나옴
근무 환경
팀간호인데 12명보고 나이트는 15명 봄
최악의 근무환경
조직 문화
좋은 사람 80프로인데 20프로가 진짜 최악의 경험 하게 해줌
그리고 업무강도 쎄고 사람은 부족하니까 좋은 사람이더라도 다들 예민해져있음
역량 개발
대학원 진학 가능하고 자대 아니면 승진 어려움
배우는 건 많았음 중증도 높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