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작성
다온요양병원
경기 부천시 · 요양병원
"요양병원은 다시 갈 곳이 아니구나"
하필 요양병원 중 가장 푸어한 곳에 입사한 것 같았어요 전문적 행위 제대로 할 체계도 안 되고 비위생적인데다가 원무팀이 장사꾼 느낌으로 거짓정보로 보호자를 설득해 환자 모셔오곤 합니다. 결국 말이 왜 다르냐는 컴플레인은 간호사가 들어야하고, 위에 간호부장님이랑 원무팀이랑 부정한 모습이 모여도 그냥 그렇구나 하며 일을 해야하는 곳이라 회의감이 빨리 밀려온 곳입니다.
- 부서 및 직무중환자실
- 연차1년차
- 근무형태상근직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경력직 취업
장점
생명의 위급함을 다룰 일이 거의 없어요. DNR로 마음의 준비 하고 오시는 분들이 많아요.
단점
비위생적이고,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보호받을 수 없습니다.. 원무팀과 간호부장님의 장사 아래서 일벌레가 되어야하고, 죄를 짓는 듯한 사건들이 너무 많아요.
연봉
- 연봉4,100 만원
- 월실수령290 만원
급여 및 복지
팀장이라 4100 이외의 복지 없어요
식사 무료인데 비위생적이라 금방 안 먹게 되실거에요.
근무 환경
무리한 요구하는 보호자 있어도 결국 담당간호사가 고생해야하는 곳. 추가근무수당 없음. 환자수 간호사1명당 34-63.
조직 문화
간호사일-조무사가
의사일-간호사가
응급상황 생겨도 전원시킬때 의사는 서류하나만 클릭
역량 개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직원들이 태반이라 이 지식으로 타병원 경력직 가면 기본간호하나 제대로 못하는 상태라 차라리 백지장이 더 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