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
26.10 작성

분당차병원

경기 성남시 · 종합병원

병원 총평
5.0

"적응해도 빡센편이다."

중증도에 비해 월급 낮은편. 간호사수 부족, 태움이 심할 때도 신규 퇴사율 높았고 태움이 적어져도 신규 퇴사율은 높음. 전산어렵고 중증도도 상대적으로 높아서 그런 것 같다.

  • 부서 및 직무
    내과
  • 연차
    4년차
  • 근무형태
    교대근무
  • 고용형태
    정규직
  • 취업
    신규 취업

장점

오버타임 수당 챙겨줌 Iv, 상처전담, 임병, 인턴잡 잘 나뉘어있음

단점

간호사 부족해서 오프 9개일 때도 많음 나이트 제외하고는 밥은 거의 못먹는다고 봐야함 프로토콜이 너무 자주 바뀜, 개선&추가하는 건 좋지만 달마다 책 한 권 수준.. 그리고 바뀔 때마다 더 복잡해진다..

연봉

  • 연봉
    6,000 만원
  • 월실수령
    390 만원

급여 및 복지

3.0
명절마다 기본급 100프로 매년 연봉인상률 소급분 들어옴 육아휴직제도 나쁘지 않음 기숙사 5년 근데 요리할 공간이 없어서 매번 뱌달시켜먹어야함

근무 환경

4.0
나이트 6개 이상 오프 평균 10개지만 신규 못버티고 나가면 바로 9개 8개로 바뀜. 헬퍼 잘 안 옴(병원 자체를 여유인력없이 빠듯하게 굴리는 듯 하다) 팀간호, 오버타임은 꽤 심한편. 연차가 쌓여도 커버 불가능할 정도도 많다.

조직 문화

3.0
같은 부서여도 사람마다 느끼는 태움의 정도가 다르니 할 말이 없음. 태움 없진 않으나 이전에 비해 많이 개선된 편 프리셉터 기간이 너무 짧은데 가르쳐야하는 건 많고 프로토콜은 계속 바뀜. 프리셉터쉽 기간동안 다른 간호사보다 적게 보지만 가르칠 수 있을만큼 시간 충분하지 않음, 프로토콜이 복잡하고 병동은 바쁜데 중증도는 높으니 신규는 잘가르쳐준다고 노력해도 적응을 못함 프셉기간 동안 다른 간호사들이 환자 명 수 더보고 응급실, 전실 다 받아야해서 모두가 오버타임하는 광경이 벌어짐.

역량 개발

3.0
대학원 지원해주고 주임까진 노력없이 승진가능. 부서이동하는 사람 거의 못 봄.

생활 환경

3.0

병원 비전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