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1 작성
영도병원
부산 영도구 · 종합병원
"신규가 가기 좋은 병원"
부서에 나이트킵 간호사가 있어서 나이트 근무 싫어하는 선생님들은 좋을 것 같음(한 달에 평간호사 기준 3회만 함) 낮은 연차도 오프신청이 자유로움! 4일 off도 받기도 하고 좋았음. 신규로 3월 발령 시 프리셉터 선생님 1달, 독립은 2달 뒤부터라 일 적응에 대한 부담이 적었음.
- 부서 및 직무외과병동
- 연차1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신규 취업
장점
나오데 없음, 나오이 없음. 다른 병원에 비해 굉장히 근무표를 잘 짜주셨다.(인터벌 5개도 거의 없고 3-4일 정도!) 태움이 거의 없어서 버틸만 했다. 나이트 수당 10만원
단점
밥을 거의 신규랑 수선생님밖에 안 드심.. 신규는 먹이러 보내는 편이지만 다른 연차 선생님들은 자진해서 굶는 편이었음. 나이트를 적게 하는 만큼! 나이트 수당이 없으니 월급이 적다. 나이트 근무에 차지1, 서브차지1, 액팅1, 조무사1이라 이벤트 발생하거나 했을 때 일이 굉장히 밀림.. 약도 다 봐야하고 수액 만들고 랩하느라 쉬는 시간이 거의 없음. 그에 비해 차지 선생님들은 주무시러 가셔서 액팅이 조금 힘들었음.
연봉
- 연봉3,800 만원
- 월실수령285 만원
급여 및 복지
상여랄건 명절에 10만원씩 더 주는거, 나이트 수당 10만원, 기숙사는 없고 타지역 사람은 월세 지원금 준다고 알고있음!
나이트 킵 하면 400넘게 벎
근무 환경
듀티 굉장히 잘 짜주시고 월 오프 최소가 9개로 많은편.(12개 오프도 있었음ㅎㅎㅎ) 하지만 연차 갯수에서 깎아서 오프를 더 만들어 주시기에 감안해야함.
인당 환자수… 펑셔널이라 액팅이 겁나 바쁘고 앉을 시간 거의 없이 돌아다님. 만 보 넘게 가능
식사는 무료이지만 바빠서 다들 잘 안 드심
조직 문화
태움은 거의 없는편이고 높은 연차 선생님들끼리 친하셔서 전반적인 분위기는 좋았음. 하지만 신규 일 안 도와주고 뒷담하는 몇몇 분은 있었음
역량 개발
프리셉터 1달, 신규들 모아두고 실무교육도 몇 차례 진행함.
사이버 연수원으로 교육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