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의료원
강원 강릉시 · 종합병원
"일은 바쁜데 분위기 좋은 병원 좋은의미든 나쁜의미든 중소"
첫 병원으로 나쁘지 않음. IV같은 핵심간호술기 익히기엔 좋음. 다만 환자 중증도가 떨어지고(노인 환자 대부분 DNR or 컨디션 안좋으면 전원 or아예 요양처럼 있는 환자) 과가 다양하지 않아서 경력 쌓는데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음. 그래도 공립종합병원이라 경력 인정은 해줌 바쁠땐 밥 먹고 화장실 갈 시간 없을 정도로 바쁘고 환자 빠져서 한가할 땐 심심할 정도로 한가할 때도 있음(연휴로 수술 안하고 환자 빼는 시즌) 임금 적음. 다만 상여금 등 추가로 돈 나오는 달이 있어서 total 연봉은 신규가 4000 정도(호봉제라서 오래 일할 수록 연봉이 올라감) 통합에만 AN있어서 일반병동에선 RN이 잡다한 일+약국+검체 이송 등 해야함. 환자 이송 요원은 24시간 있음. 동료들 간 태움 없음. 분위기 좋음. 고연차가 저연차 굉장히 많이 도와줌. 나이트 근무 6~7개. 연차 포함해서 매달 오프 수 10개 정도. 쓰나는 안 주지만 나오데 있음.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그냥 중소기업 같음. 최신 기술이나 인프라 딱히 없이 그냥 사람 노동으로 떼우는 점+디테일한 기준이 없어서 사람마다 하는 업무 방식이 다른 점. 그에 비해 동료들끼리 분위기가 좋고 퇴사율이 낮은 편임. 커리어나 높은 임금에 크게 관심 없으나 어느정도 임상경력이 필요하고 핵심간호술기를 확실하게 익히고 싶다면 추천.
- 부서 및 직무일반병동
- 연차3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계약직
- 취업신규 취업
장점
평균 오프 수 10개 상여금 들어올때마다 꽤 쏠쏠함 분위기가 압도적으로 좋고 태움 없음
단점
시스템이나 인프라 구축이 안되어 있어 노동력으로 갈아냄 인력 충원 느림(->퇴사후 몇주 뒤 공고를 올려서 그동안 인력 로스)
연봉
- 연봉4,000 만원
- 월실수령275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