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26.11 작성

더블유병원

대구 달서구 · 종합병원

병원 총평
3.0

"학점관리 실패한 대구사는 신규간호사에게 추천"

학창시절 학점관리를 못한사람들에게 추천 어차피 병원자체가 신규 퇴사율이 높기때문에 (10명뽑으면 2-3달안에 8명은 퇴사한다고 보면됨. 물론 병원자체가 채용공고가 대구권에서 젤 늦은 11월 말에 공고를 띄워서 그런지 대학병원 웨이팅 하는 신규샘들이 웨이팅 기간 채우고 퇴사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긴함.) 쨌든 본인이 학점관리를 실패했거나, 혹은 대학병원 웨이팅이 오래 걸릴거같은데 놀면 눈치는 보이는 사람이라면 페이는 대구권내에서 탑 티어니까(대학병원이랑 비교해도 비슷) 그런 신규샘들은 좋을듯. 대신 쉬는날 적음

  • 부서 및 직무
    수술실
  • 연차
    3년차
  • 근무형태
    상근직
  • 고용형태
    정규직
  • 취업
    신규 취업

장점

앞에 말했지만 대구권내에서 탑티어의 연봉. (물론 그만큼 쉬는 시간이 적음) 일이 많은만큼 돈쓰는 시간도 자연스레 적어지고 자연스럽게 돈이 모이는 느낌..

단점

앞에 장점에서 말한 탑티어의 연봉은 엄청난 오버타임. 본인은 수술실 소속이라 말하면 여기 수술실은 본인이 배정된 서전(집도의)의 수술이 끝나지 않는 이상 집에 못간다고 보면 됨 물론 당직번들이 대신 서주기도 하지만 보통 당직번들도 배정된 서전 수술이 끝나지 않아서 당신의 퇴근을 보장해 주지 못할 때가 많음. 결론 오버타임 많다.

연봉

  • 연봉
    4,800 만원
  • 월실수령
    350 만원

급여 및 복지

4.0
상여금 없음 최대단점인듯. 명절날일하는건 전부 오버타임으로 취급해서 급여로 나옴. 휴가는 배정된 서전이 휴가 쓰는거 아니면 진짜 위급한 경조사 같은거 아닌 이상 못쓴다고 봐야함. 기숙사는 옛날에는 있었는데 그 건물을 헐고 지금자리에는 신관이 세워짐. 식대는 20만원이 월급으로 들어오고 1번에 3000원씩 차감됨.

근무 환경

3.0
수술실 기준 정규 오프수는 4개임(일요일만) 오후 반차정도는 별로 할게없으면 마음 놓고 당일날쓰고 집에가면됨.

조직 문화

2.0
솔직히말하면 태움이라 불릴만한 거는 거의없다고 보면됨. 그만큼의 에너지를 태움이라는 쓸데없는 행동에 투자할 만큼의 에너지낭비를 하지 못하는 곳임. 수술실은 신규가오면 일단 간단한 수술 이병원에서 많이하면 난이도가 비교적낮은 수술들은 집어 넣고봄. (이 때 같이 들어가서 수술 필드를 바깥에서 observation 하는게 아니고 안에서 볼 수 있다는거는 장점인듯) 집어 넣다보면 알아서 적응을 하는 선생님들은 적응하고 괴랄한 듀티 등에 적응을 못하면 1,2 달안에 퇴사를 보통함.

역량 개발

2.0
대학원 이런건 듣도보지도 못했고 있는건지도 모름. 사실 짬만 되면 병원에서 몇 달마다(정규적이진 않음, 그러나 병원장이 학술 대회 같은것에 관심이 많아서 저명한 의료진들이 강의를 하러 많이옴) 그래서 시간을 내서 뭔가 그 정형외과적 분야에 대해 깊게 탐구하고 싶으면 행사하는거 올라가서 봐도 됨. 부서이동은 병동기준으로는 병동이동이 생각보다는 잦은거 같음. (예를 들면 8병동에서 7병동 이런식)

생활 환경

2.0

병원 비전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