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 작성
서울의료원
서울 중랑구 · 종합병원
"요양병원같은 곳, 신규로 채워지는 곳, 올드쌤 없는 곳, 진짜 힘든 곳임"
올드는 임신이고 출산이고 타부서로 이동해서 줄어드는데 거기 빈자리를 신규들끼리 채우고 있어서 쉬운 곳이 아님.
- 부서 및 직무91병동
- 연차1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신규 취업
장점
나라에서 운영하는 곳이다 보니 최소한 어느정도 월급받고 네임벨류 떨어지지 않는 곳에 왔다는 생각 하게 됨
단점
신규많고 올드 적어서 신규끼리 사고치다가 올드쌤 인계주기 직전에 사고난 거 발견됨. 그럼 덤탱이 씌워짐.
연봉
- 연봉 평균3,500 만원
- 월실수령 평균310 만원
급여 및 복지
나쁘진 않은 편임. 복지포인트가 반년에 50만원씩 들어와서 좋긴 하나 겨울과 여름의 월급 차이가 좀 심한
근무 환경
신규라서 오버타임은 무조건 있고 최근에는 간호사 1명당 10명 가까이 보게 하려고 하는 듯함. 병바병이지만 빡센 병동은 업무강도 많이 쎔
조직 문화
병원 문화 관련된 제도는 없는 듯. 신규많아서 동사나사 되나 그 동기가 나가면 나도 나가고 싶어짐.
역량 개발
힘들었던 만큼 배울 점은 많았음. 하지만 잔잔하게 일하고 싶다면 굳이 여기 경력이 필요할 까 의심되긴 한.
생활 환경
기숙사 되는데 오래 걸리긴 하나 오피스텔에 관리비 20만원 정도 내고 2명이서 생활 가능함. 병원 근처에는 맛집 별로 없음
병원 비전
올드적고 신규 많은 건 바뀌지 않을 듯. 그래도 신규가 몰라서 도움받을 교육부서가 따로 있는 건 좋음